소문난성수감자탕
성수
소문난성수감자탕
성수 · 40년 노포 감자탕
왜 가야 하나

뼈에서 툭 떨어지는 등뼈살, 직접 반죽한 수제비, 남은 국물에 눌러 볶는 마무리 밥 — 성수에서 40년 끓여온 감자탕 한 그릇의 정석.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진한 국물에 뼈 발라 먹고 볶음밥으로 눌러 마무리하는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 성수에서 밤낮 없이 문 여는 이 노포가 편안하게 맞을 거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동네 감자탕과 뚜렷이 다른 특별한 미식 경험을 기대한다면, 여긴 정통 감자탕 한 그릇에 가까워 갸웃할 수 있고, 피크엔 골목에 대기줄이 서고 분위기도 왁자한 편이에요.

1인1인 1.6만~2.5만원
체류45~7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현장 웨이팅(별관 포함 회전 빠름)

붉은 국물이 뚝배기 위로 산처럼 쌓인 등뼈를 끌어안고 테이블에서 계속 끓는다. 뼈에서 툭 떨어지는 살을 겨자 소스에 찍고, 직접 반죽한 수제비를 건져 먹다, 마지막엔 남은 국물에 김가루·깻잎·참기름을 넣어 눌은밥처럼 볶아 한 그릇을 끝낸다. 1983년부터 연무장길 한자리를 지켜온,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감자탕 노포다.

뼈 발라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여럿이 나눠 먹는 든든한 한 끼성수 관광 후 해장 겸 저녁24시간 영업이라 늦은 밤 식사가 필요한 경우
시그니처
  • 24시간 고아낸 돼지 등뼈 육수얼큰하고 진하며 잡내 없이, 테이블에서 끓일수록 더 진해진다
  • 뼈에서 살이 쉽게 발라지는 큼직한 등뼈에 깻잎·팽이버섯·우거지·감자가 함께
  • 직접 반죽해 넣어주는 수제비 사리(추가 4,000원)
  • 마무리 볶음밥남은 국물에 김가루·깻잎·참기름을 넣고 누룽지 지도록 눌러 볶는다
  • 겨자에 양파·청양고추를 섞은 특제 소스에 고기를 찍어 먹는다
메뉴 · 가격
감자탕 (소)
감자탕 (소)
32,000원
2인 넉넉 · 등뼈와 우거지·감자 푸짐
감자탕 (중)
감자탕 (중)
37,000원
2~3인 기준
감자탕 (대)
감자탕 (대)
49,000원
3~4인
수제비 사리 추가
수제비 사리 추가
4,000원
직접 반죽해 넣어줌
볶음밥 추가
볶음밥 추가
4,000원
김가루·깻잎·참기름 넣고 눌러 볶는 마무리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진하게 우려낸 국물 밥집

24시간 고아낸 등뼈 육수와 뼈에서 살이 잘 분리되는 고기가 핵심 — 국물·고기 위주 식사를 원하는 사람에게 맞음

40년 노포

1983년부터 이어온 성수 토박이 감자탕집 — 오래된 동네 맛집의 정취를 찾는 사람에게 적합

직접 반죽 수제비·마무리 볶음밥

사리와 볶음밥으로 한 그릇을 끝까지 즐기는 코스형 식사

익숙한 감자탕의 정석

새롭거나 실험적인 맛은 아님 — '동네 감자탕과 비슷하다'는 후기가 반복돼 미식 모험을 원하면 아쉬울 수 있음

왁자하고 소란한 분위기

좌석 많고 소음 있는 활기찬 밥집 — 조용하고 차분한 식사를 원하면 안 맞음

EDITOR'S TIP

웨이팅이 길어 보여도 별관 좌석이 많고 회전이 빨라 실제 대기는 10분 안팎인 경우가 많다. 여럿이면 감자탕 중(2인 넉넉), 마무리 볶음밥은 필수. 붐비는 주말·저녁을 피해 평일 점심이나 이른 저녁을 노리면 편하다.

기본 정보
대표24시간 고아낸 돼지 등뼈 육수 · 뼈에서 살이 쉽게 발라지는 큼직한 등뼈에 깻잎·팽이버섯·우거지·감자가 함께 · 직접 반죽해 넣어주는 수제비 사리(추가 4,000원)
가격1인 1.6만~2.5만원
웨이팅상시 대기줄(외국인 관광객 다수) · 별관 좌석 많고 회전 빨라 실제 10분 안팎
영업시간연중무휴 24시간 영업
예약예약 불가 · 현장 방문·웨이팅
대표 요리감자탕(소/중/대) · 수제비·볶음밥 사리 추가
등뼈·건더기 푸짐 — 소 사이즈도 2인이 넉넉히
주차전용 주차장 운영(연무장7길 4)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6,086개. 외국인 관광객 포함 상시 대기줄이 있으나 별관 좌석과 빠른 회전율로 대기 부담은 크지 않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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