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분수를 낀 플랜테리어 대형 홀에서 화덕피자를 굽는 성수 이탈리안 다이닝.
넓고 사진 잘 나오는 공간에서 화덕피자·파스타로 데이트나 가족 모임을 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 문 열자마자 분수와 초록에 한 번 감탄하고, 쫄깃한 도우와 관자 파스타로 두 번 만족할 거예요.
다만 당신이 1인 3~4만원대 객단가가 부담스럽거나 주말에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고 싶다면, 여긴 주말 낮 워크인 대기가 생기고 예약 없이 오면 입구 쪽 자리로 배정되기 쉬워요.
성수역 4번 출구 앞 스탈릿성수 2층, 문을 열면 중앙에 유럽풍 분수가 물을 뿜고 초록이 홀 전체를 감싸는 플랜테리어 대형 다이닝. 화덕에서 갓 구운 마르게리따 디 부팔라는 쫄깃한 도우 위에 부라타가 얹히고, 관자 레몬 버터 파스타와 큼직한 전복이 통째로 올라간 완도전복리조또가 이 집의 축이다. 애견 동반과 콜키지가 되어 데이트부터 가족·모임까지 폭이 넓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화덕 도우 피자와 관자 레몬 버터 파스타·완도전복리조또 등 리뷰 검증된 메뉴 라인
중앙 유럽풍 분수와 화초로 꾸민 넓은 홀이 사진 명소로 반복 언급
조명·인테리어·플레이팅까지 신경 쓴 후기 다수
파스타 25,000~32,000원·피자 27,000~28,000원으로 1인 3~4만원대
예약 없이 워크인 시 주말 대기와 서빙 지연 후기 존재
주말 낮에는 워크인 대기가 생기고 창가·홀 안쪽 좋은 자리는 먼저 차니, 네이버 예약으로 시간과 자리를 잡는 편이 낫다. 분수 배경 자리를 원하면 예약 메모로 요청해볼 것.
구글 평점 4.8 / 리뷰 2,649개(placeId 확정). 다이닝코드 다코점수 79점. 리뷰에서 '넓고 분위기 좋아 데이트·가족 방문 좋다', '관자레몬버터파스타·전복리조또 맛있다'가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