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비트 성수
성수 이탈리안 · 뇨끼·파스타 다이닝
왜 가야 하나
뇨끼 하나가 '튀긴 듯 바삭한데 안은 촉촉하다'는, 성수의 그 집.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뇨끼·파스타를 좋아하고, 따뜻한 우드톤 공간에서 여유 있게 성수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 접시까지 예쁜 한 끼를 편하게 누릴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빠르게·조용히·저렴하게 한 끼를 때우려 한다면, 여긴 피크타임 웨이팅이 상당하고 객단가도 낮지 않은 편이에요.
1인1인 2~3.5만원
체류70~90분
예약·웨이팅네이버예약·캐치테이블 (피크타임 웨이팅 상당)
뚝섬역 골목 안, 우드톤으로 데운 작은 이탈리안. 포크로 가르면 겉은 튀긴 듯 바삭한데 속은 촉촉하게 무너지는 뇨끼가 이 집의 정체성이고, 수비드로 부드럽게 익힌 부채살에 진한 레드와인 소스와 쫀득한 알리고 치즈를 얹은 스테이크가 그 정점을 찍는다. 소품 하나까지 손이 닿은 아기자기한 공간이라, 성수 데이트 코스로 소문이 났다.
성수 데이트분위기 있는 파스타·뇨끼 식사여성 친구 모임새로운 식감(뇨끼) 경험
시그니처
- 대파크림옥수수뇨끼 — 겉은 튀긴 듯 바삭, 안은 촉촉. 대파와 옥수수의 단맛이 크림에 녹아든 이 집 시그니처 (18,900원)
- 브리비트 스테이크 — 수비드 부채살에 진한 레드와인 소스, 쫀득한 알리고 치즈를 얹은 정점 (35,900원)
- 50cm 생면 스테이크 파스타 — 한정수량. 접시를 가로지르는 비주얼로 블로그마다 등장한다 (32,900원)
- 매콤 가지튀김 — 가지 싫어하는 사람도 먹는다는 치폴레 소스 튀김 (9,900원)
- 버터 하이볼 — 버터스카치와 위스키에 은은한 시나몬 향, 음식 페어링용 (6,900원)
메뉴

대파크림옥수수뇨끼
18,900원
시그니처 — 겉바속촉 뇨끼에 대파·옥수수 크림

연어스테이크파스타
18,900원
카페 후기 강력추천

50cm 생면 스테이크 파스타
32,900원
한정수량, 비주얼 시그니처

브리비트 스테이크
35,900원
수비드 부채살+레드와인 소스+알리고 치즈, 정점 메뉴

매콤 가지튀김
9,900원
치폴레 소스, 가지 못 먹는 사람도 먹는다는 사이드

그릭요거트 샐러드
9,900원
토마토+바질, 메인과 페어링

버터 하이볼
6,900원
버터스카치+위스키+시나몬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뇨끼·파스타 다이닝
겉바속촉 뇨끼가 시그니처, 스테이크·파스타까지 완성도 있는 이탈리안
변주된 뇨끼 식감
정통 쫄깃 뇨끼가 아닌 튀긴 듯한 새 식감 — 익숙한 메뉴에서 변주를 즐기는 사람
인증샷 비주얼
50cm 생면 파스타·토끼 파스타·우드톤 인테리어가 사진 잘 나옴
객단가·웨이팅
스테이크 3.5만원대, 피크타임 웨이팅 상당 — 빠르고 저렴한 한 끼엔 부적합
좌석 구성
2인석 위주라 단체·조용한 식사엔 덜 맞음
EDITOR'S TIP피크타임 웨이팅이 상당하니 네이버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미리 잡는 게 좋다. 대기 없이 앉고 싶다면 오픈 직후 11:30을 노릴 것. 전용 주차장이 없어 근처 공영주차장을 써야 한다.
기본 정보
대표대파크림옥수수뇨끼 · 브리비트 스테이크 · 50cm 생면 스테이크 파스타
가격1인 2~3.5만원
웨이팅평일·주말 피크타임 상당 (예약 권장, 오픈 11:30 대기 적음)
영업매일 11:30~21:15 (라스트오더 20:30)
예약네이버예약·캐치테이블
요리이탈리안 — 뇨끼·파스타·스테이크
좌석2인석 위주, 커플·소모임 중심
주차전용 주차장 없음, 근처 공영주차장
인기 · 웨이팅
구글 4.9 (리뷰 768개), 다이닝코드 다코점수 77점(맛 4.6/5). 네이버 블로그 후기 4,600여 건. 평일에도 웨이팅 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