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서울 성수
명소
바오서울 성수
대만 가정식·바오번 · 성수 연무장길
왜 가야 하나

한국식으로 순화 안 한 대만 현지 방향의 우육면 — 시큼하고 깊은 국물에 야들한 고기, 성수 한복판의 야시장 한 칸.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대만·홍콩에서 우육면을 먹어본 적 있어 '진짜 현지 맛'을 바로 알아채는 당신이라면, 그리고 접시 하나하나에 이국의 공간감까지 함께 담기길 바라는 당신이라면 — 성수에서 대만이 그리울 때 첫손에 꼽을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향신료가 약한 순한 맛을 찾거나, 한 그릇으로 배를 든든히 채우고 싶다면 — 여긴 국물 방향이 뚜렷하고 메뉴당 양도 넉넉한 편은 아니라, 면·덮밥·바오를 나눠 여럿이 맛보는 쪽이 어울려요.

1인1인 2~2.5만원
체류50~70분
예약·웨이팅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웨이크인 위주 · 평일 저녁도 웨이팅 있음

문을 여는 순간 대만 야시장 한 칸으로 걸어 들어간다. 좁고 살짝 올드한 공간이 그대로 콘셉트가 되는, 성수 연무장길의 대만 가정식 노포. 향신료와 발효 풍미가 겹겹이 올라오는 타이완우육면 국물은 한국식으로 순화되지 않은 현지 방향 그대로다. 시큼하면서 깊은 국물에 질기지 않게 삶은 큼직한 고기, 쫄깃한 면. 입에서 녹는 동파육을 얹은 밥도둑 덮밥과, 폭신한 번을 손에 들고 반 잘라 먹는 클래식 바오가 곁을 채운다.

대만 여행 감성을 서울에서 다시 찾고 싶은 사람향신료 있는 이국적 국물을 즐기는 사람성수 데이트·이색 맛집 코스혼자·둘이 가볍게 한 끼
시그니처
  • 타이완우육면향신료와 발효 풍미가 겹겹이 쌓인 시큼하고 깊은 국물, 질기지 않게 삶은 큼직한 고기와 쫄깃한 면
  • 동파육덮밥고슬고슬한 밥 위에 입에서 녹는 동파육을 넉넉히, 기름지기만 할 것 같지만 밸런스가 잡혀 밥도둑
  • 클래식 바오호빵 같은 폭신한 번에 동파육을 가득, 햄버거처럼 손에 들고 반 잘라 먹는 방식
  • 치킨 바오큼직하고 바삭한 튀김에 단맛·매콤 밸런스가 잡힌 소스를 느끼함 없이 넉넉하게
메뉴
타이완우육면
타이완우육면
17,000원
시그니처, 향신료·발효 풍미의 시큼하고 깊은 국물
동파육덮밥
동파육덮밥
15,000원
입에서 녹는 동파육, 밥도둑·입문용
클래식 바오
클래식 바오
12,000원
폭신한 번에 동파육, 손에 들고 먹는 방식
치킨 바오
치킨 바오
12,500원
큼직·바삭한 튀김에 단맛·매콤 소스
타이완 곱창국수
타이완 곱창국수
17,000원
타이완식 곱창 국수
시그니처 2인세트
시그니처 2인세트
43,000원
클래식 바오+동파육덮밥+타이완우육면
대만 소시지(샹창)
대만 소시지(샹창)
5,000원/pc
대만 전통 소시지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현지 방향 대만 우육면

한국식으로 순화하지 않은 향신료·발효 국물, 대만 경험자일수록 현지에 가깝다고 교차 언급

이국적 향신료

시큼하고 깊은 국물은 처음엔 낯설지만 빠져드는 구조 — 미식 모험 성향에 적합

서울 속 대만 야시장

음식과 공간이 하나의 여행 같은 경험으로 묶임

대만 가정식

바오번·동파육·곱창국수 등 현지 전통 구성

양이 넉넉지 않음

1인 한 그릇으로 든든하기보다 여러 메뉴를 나눠 먹는 구성

향신료 호불호

발효·향신료 방향이 강해 순한 맛을 원하면 낯설 수 있음

EDITOR'S TIP

평일 14:30~17:00 브레이크타임이 있어 늦은 점심은 15:00 라스트오더 전에. 양이 넉넉한 편은 아니니 든든히 먹으려면 면·덮밥·바오를 나눠 구성하고, 처음이면 시그니처 2인세트(우육면+동파육덮밥+클래식 바오)로 대표 3종을 한 번에.

기본 정보
대표타이완우육면 · 동파육덮밥 · 클래식 바오
가격1인 2~2.5만원
웨이팅평일 저녁에도 있음, 워크인 위주 ·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영업매일 11:30~21:00, 브레이크 14:30~17:00(주말 15:30~17:00)
라스트오더점심 15:00 / 저녁 20:30
요리대만 가정식 — 우육면·동파육·바오번·곱창국수
넉넉한 편은 아님, 여러 메뉴 나눠 주문 권장
인기 · 웨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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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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