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그 미니백을, 양면으로 쓰는 법까지 곁에서 시연받으며 만져보는 성수 단독 플래그십.
트렌디한 국내 디자이너백을 직접 만져보고 스타일링까지 듣고 싶은 당신이라면 — 2층 쇼룸에 올라 옷장 모티브 공간을 천천히 둘러보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명품 라벨이나 여러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고르는 셀렉트샵식 다양성을 기대한다면, 여긴 파인드카푸어 단일 브랜드 매장이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치는, 성수 골목의 파인드카푸어 플래그십 '플람마하우스'. 리브랜딩과 함께 문을 연 이곳은 매장이라기보다 감각적으로 꾸민 옷장이자 거실에 가깝다. 1층엔 코어 가방 컬렉션이 놓이고, 계단을 오르면 '옷장의 순간(Closet Moment: Hometown)'을 테마로 한 2층 라이프스타일 쇼룸이 펼쳐진다. 드라마 속에서 본 미니 플립백과 링백을 실물로 만져보고, 한 가방을 양면으로 뒤집어 쓰는 법까지 직원이 곁에 붙어 시연해준다.
드라마 협찬 미니백·링백을 만져보고 스타일링 조언까지 받는 단독 플래그십
성수 카페·팝업 밀집 구역에 있어 도심 쇼핑 산책에 자연스럽게 끼워짐
온라인에 없는 옷장 모티브 메탈 키링 7종·인형 키링을 여기서만
여러 브랜드를 한 번에 보는 편집숍이 아니라 파인드카푸어 전용 매장
직원이 밀착해 활용법을 설명해주는 스타일이라 조용히 혼자 둘러보려는 사람에겐 부담
1층만 보고 나오지 말고 2층 'Closet Moment' 쇼룸까지 올라갈 것. 매장 단독 키링(메탈 7종·인형)은 온라인에 없으니 여기서만 살 수 있다. 예약 없이 워크인, 매일 11~20시.
구글 평점 5.0 · 리뷰 166개(영업중). '직원 친절·활용법 설명', '디자인 트렌디+품질 좋음', '강력 추천' 리뷰 반복. 네이버 블로그 199건 — SBS '멋진 신세계' 임지연 가방, WWD 코리아 박진영 화보 협찬으로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