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뮤지움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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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어린이 현대미술관
왜 가야 하나

아이가 작품을 만지며 배우는, 성수 유일의 체험형 어린이 현대미술관.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5세부터 초등 아이와 성수 나들이를 예술로 채우고 싶은 당신이라면 — 만지고 체험하며 배우는 이곳이 성수에서 첫손에 꼽을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성인 혼자 조용히 감상하거나 대형 스케일·포토존 위주의 전시를 기대한다면, 여긴 아이 눈높이로 설계된 공간이라 결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1인1인 5,000원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당일 현장 관람 가능(체험 '아트동동'은 예약 권장)

공장과 창고가 늘어선 성수 골목에서, 아이가 작품을 만져도 되는 미술관. 국내 최초의 사립 어린이미술관으로 강남에서 옮겨와 규모를 키웠다. 눈으로만 보는 대신 직접 만지고 체험하는 '아트동동' 방식이라, 현대미술이 아이에게 놀이처럼 스민다. 3개월마다 테마가 통째로 바뀌어, 갈 때마다 다른 전시가 기다린다. 관람이 끝나면 같은 건물의 라보 예술책도서관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미취학~초등 자녀를 둔 가족현대미술을 아이에게 놀이처럼 소개하고 싶은 부모성수 나들이에 실내 문화 코스를 끼우고 싶은 방문객
시그니처
  • 3개월 주기로 통째로 바뀌는 테마 기획전현재 《우리 집에 왜 왔니?》(2026.7.7~8.22), 한국·일본·필리핀·벨기에 어린이 작업과 국내 청년작가 6인
  • 작품을 자유롭게 감상하고 직접 만질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아트동동'
  • 건물 안에 함께 있는 라보(LABO) 예술책도서관관람 후 책으로 이어지는 동선
성향 적합도
현대미술 체험

작품을 만지고 체험하는 '아트동동' 방식으로 아이가 미술을 흡수

3개월 주기 새 전시

테마가 통째로 바뀌어 재방문마다 다른 경험

실내·저강도

1~1.5시간 실내 관람, 날씨 무관 저피로 코스

어린이 중심

5세~초등 대상 큐레이션이라 성인 단독 관람엔 밀도가 낮음

포토존 약함

대형 스케일·인생샷 위주 전시를 기대하면 아쉬움

EDITOR'S TIP

정규 관람은 수~금 오후 3~6시, 토요일만 오전 10시~오후 6시로 폭이 넓다. 일·월·화는 휴관이니 평일 오전 방문은 피할 것. 아이와 함께라면 토요일 오전이 가장 여유롭다. 성수역에서 도보 5분.

기본 정보
대표3개월 주기로 통째로 바뀌는 테마 기획전 · 작품을 자유롭게 감상하고 직접 만질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아트동동' · 건물 안에 함께 있는 라보(LABO) 예술책도서관
가격1인 5,000원
관람 소요약 1~1.5시간
입장료1인 5,000원(성인·어린이 동일)
영업수~금 15:00~18:00 / 토 10:00~18:00 / 일·월·화 휴관
베스트 타임토요일 오전(가장 여유)
예약일반 관람 현장 가능, 체험 프로그램은 예약 권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118개). 네이버 블로그 236건·카페 49건에서 '성수 아이 실내 나들이'로 반복 추천. '금년에만 6번 방문'한 재방문 후기도.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