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동 13년차 덮밥집
상수역 인근 반지하에 자리한 오래된 일식 덮밥집이다. 2013년 상수본점으로 문을 연 뒤 지금껏 자리를 지키며 두껍게 썬 연어를 올린 연어뱃살덮밥과 대창을 얹은 대창덮밥(호르몬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새우튀김 두 마리를 통째로 올린 에비가츠동도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언급된다. 상수에서 대체할 만한 곳이 마땅치 않다는 평이 나올 만큼 동네에서 오래 사랑받아온 밥집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두툼하게 썬 연어나 대창 같은 묵직한 덮밥 한 그릇으로 든든하게 채우고 싶은 당신이라면 — 상수역 골목의 오랜 단골집 같은 이곳이 반가울 거예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따진다면, 여긴 '가격 대비 퀄리티가 조금 아쉽다'는 후기도 있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정보 없음 · 피크시간대 웨이팅 가능성
- 대표메뉴
- 연어뱃살덮밥·대창덮밥(호르몬동)·에비가츠동
- 요리종류
- 일식 덮밥(돈부리) 전문점
- 웨이팅
- 확인 필요 — 피크시간대 대기 가능성 언급
- 예약
- 정보 없음(원재료 미확인)
- 영업시간
- 정보 없음(구글 데이터 미수집)
- 위치특징
- 반지하 매장, 상수역 인근 골목
대표 메뉴
연어뱃살덮밥(사케동)
두껍게 썬 연어뱃살을 올린 덮밥, 최다 언급 메뉴
대창덮밥(호르몬동)
손질한 대창(호르몬)을 얹은 덮밥
에비가츠동
새우튀김 두 마리를 통째로 올린 튀김덮밥
가츠동
돈까스를 얹은 덮밥
- 연어뱃살덮밥 — 두껍게 썬 연어를 올린 사케동, 후기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메뉴(1.5만원대 추정)
- 대창덮밥(호르몬동) — 손질한 대창을 얹은 덮밥, 홍대·상수 일대에서 흔치 않은 메뉴(추정)
- 에비가츠동 — 새우튀김 두 마리를 통째로 올린 튀김덮밥(추정)
- 생선회 덮밥(사시미동) — 각종 회를 얹은 덮밥, 네이버카페 후기에서 반복 추천
분위기
반지하 특유의 아늑하고 조용한 공간, 오래된 일본 가정식당 느낌이 남아있다.
공간의 이야기
2013년 상수본점으로 문을 열었고, 이후 서교동에 서교직영점을 냈다.
이곳만의 매력
상수 일대에서 연어·대창 덮밥을 함께 파는 곳이 마땅치 않다는 평 — 대체할 만한 경쟁점이 적다는 언급이 반복된다.
동네 이야기
상수역과 홍대 사이, 향수공방 등 소품샵이 모여있는 골목에 위치한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발행 1,322건 · 여러 블로거가 '상수역에서 오래 영업한 맛집'으로 반복 언급, 연어뱃살덮밥·대창덮밥이 가장 많이 추천됨.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상수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