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건어물가게 이름을 이어받은 수유동 스몰배치 로스터리
수유역 인근 골목, 1984년 수유 재래시장 어귀에서 부모님이 운영하던 건어물 가게 '칠복상회'의 이름을 그대로 이어받은 스몰 배치 로스터리다. 원두를 소량씩 직접 볶아 커피를 내리고, 원두데일리 정기구독 파트너로도 이름을 올렸다. 화려한 장식 대신 조용히 앉아 오래 머물기 좋은 분위기가 특징이라 '작업하기 좋은 카페', '계속 머물고 싶은 카페'라는 후기가 반복해서 등장한다. 강북구립도서관이 지역 상점 4곳을 골라 진행한 '진솔한 큐레이션' 프로젝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동네를 대표하는 가게로 꼽혔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조용히 앉아 오래 작업하거나 책 읽기 좋은 동네 카페를 찾는 당신이라면, 수유역 인근에서 이만한 곳을 찾기 어려울 거예요. 원두를 직접 볶는 스몰 배치 로스팅 이야기에 관심 있는 커피 애호가에게도 잘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화려한 인테리어나 포토스팟 위주의 카페를 찾는다면, 여긴 소박하고 담백한 동네 로스터리 쪽에 가까운 편이에요. 정확한 영업시간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카테고리
- 카페 (스몰배치 로스터리)
- 영업시간
- 월~금 11:00~21:00 (후기 기준, 방문 전 확인 권장)
- 창업 연혁
- 1984년 건어물가게 '칠복상회'에서 이어옴
- 원두 구독
- 원두데일리 파트너 — 정기구독 가능
- 추천 포인트
- 조용히 오래 머물며 작업하기 좋은 분위기 (후기 반복)
한 방문 후기 기준 월~금 11:00~21:00 운영 — 방문 전 최신 영업시간 확인을 권한다.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조용히 오래 앉아 작업하거나 책 읽기 좋은 카페를 찾는 사람
- 스몰배치 로스팅·원두 이야기에 관심 있는 커피 애호가
- 수유역 인근 동네 상점 탐방을 원하는 사람
시그니처와 메뉴
- 스몰 배치 로스팅 원두 — 원두데일리 정기구독 파트너로 소개됨
- 1984년 수유 재래시장 어귀 건어물 가게 '칠복상회'의 이름을 그대로 이어받은 상호
- 강북구립도서관 '진솔한 큐레이션' 프로젝트 참여 상점 — 지역 서점·꽃집과 나란히 선정
분위기
조용하고 차분한 동네 로스터리 분위기, 오래 머물러 작업하기 좋다는 후기가 여러 방문자에게서 반복된다.
공간의 이야기
1984년 수유 재래시장 어귀에서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건어물 가게 '칠복상회'의 이름을 그대로 이어받아 지금의 로스터리를 열었다.
이곳만의 매력
강북구립도서관이 지역 상점 4곳(책방·꽃집·카페·수제맥주 협동조합)을 골라 진행한 '진솔한 큐레이션' 프로젝트에 포함된 곳 중 하나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에 '작업하기 좋은 카페', '계속 머물고 싶은 카페' 후기가 반복 등장하고, 강북구립도서관 지역 큐레이션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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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춘천골닭갈비
초벌로 나와 앉자마자 바로 구워 먹는 숯불 치즈닭갈비.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50~60분 내외(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