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마루
명소
샘터마루
북한산 계곡물 소리 들으며 먹는 35년 대파 육개장
왜 가야 하나

테라스 옆으로 북한산 계곡물이 흐르는 자리에서, 대파 듬뿍 얼큰한 35년 육개장 한 그릇.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산행이나 둘레길 산책 뒤 얼큰하고 든든한 국밥 한 그릇으로 몸을 데우고 싶은 당신, 그리고 서울 시내에서 물소리 들으며 밥 먹는 감성 한 끼를 찾는 당신이라면 오래 아낄 만한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다면 육개장은 꽤 얼큰한 편이라 어묵우동이나 황태북어국 쪽이 안전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나 넓은 좌석을 기대한다면 여긴 소박한 노포에 가까운 편이에요.

1인9,000~12,000원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워크인 · 주말 점심 웨이팅 있음

4.19 민주묘지 뒤 주택가 골목 끝, 테라스 바로 옆으로 북한산 계곡물이 졸졸 흐른다. 대파가 듬뿍 들어간 얼큰한 육개장이 메인이고, 여기에 곱창을 넣은 들깨곱창육개장이 또 하나의 축이다. 국물은 깊고 매운 편이라 매운 걸 못 하는 사람은 뜨거운 물 한 컵을 청해 농도를 맞춘다. 등산객의 해장 한 끼에서 출발했지만, 지금은 계곡을 보며 밥 먹으려 일부러 찾아오는 가족과 연인의 자리이기도 하다.

시그니처
  • 육개장 9,000원 (특 +2,000원)대파 듬뿍, 얼큰하고 깊은 국물이 메인
  • 들깨곱창육개장 12,000원 (특 +2,000원)곱창과 들깨의 고소함을 더한 버전
  • 아롱사태 수육 25,000원 (맛보기 15,000원)부드러운 고기에 간장 소스
  • 여름 한정 백열무냉면 10,000원더울 때 계곡 옆에서 먹는 시원한 한 그릇
대표 메뉴
육개장
육개장
9,000원
특 +2,000원 · 대파 듬뿍 얼큰한 메인
들깨곱창육개장
들깨곱창육개장
12,000원
특 +2,000원 · 곱창+들깨
아롱사태 수육
아롱사태 수육
25,000원
맛보기 15,000원
백열무냉면
백열무냉면
10,000원
여름 한정
오뎅백반 / 어묵우동
오뎅백반 / 어묵우동
9,000원
매운 걸 못 먹을 때 대안
선지해장국 / 황태북어국
선지해장국 / 황태북어국
9,000원
해장 메뉴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얼큰한 국물 한 끼

대파 듬뿍 든 얼큰한 육개장이 메인. 산행 뒤 해장·보양으로 여러 후기에서 반복 추천된다.

계곡 옆 테라스

테라스 바로 옆으로 북한산 계곡물이 흘러 물소리를 들으며 식사할 수 있다는 평이 가장 많이 반복된다.

둘레길 산행 코스

북한산 둘레길 초입·4.19 카페거리 근처라 등산·산책과 한 끼를 자연스럽게 잇기 좋다.

35년 동네 노포

35년 전통, 강북구 주민 찐 맛집으로 오래 회자된 로컬 식당.

꽤 매운 국물

육개장이 얼큰하고 매운 편이라 매운 음식을 못 하면 부담. 뜨거운 물을 타 농도를 맞추거나 어묵우동·북어국을 택하는 게 낫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주차·접근

자체 주차가 어려워 4.19 민주묘지 주차장에 세우고 주택가 골목을 걸어 들어가야 한다.

EDITOR'S TIP

자체 주차가 어려우니 4.19 민주묘지 주차장(2시간 무료)에 세우고 골목을 걸어 들어가는 게 정석. 계곡 옆 테라스 자리를 노린다면 주말 점심 피크를 피해 이른 시간에. 라스트오더는 19:30.

기본 정보
대표육개장 9,000원 (특 +2,000원) · 들깨곱창육개장 12,000원 (특 +2,000원) · 아롱사태 수육 25,000원 (맛보기 15,000원)
가격9,000~12,000원
대표메뉴육개장 · 들깨곱창육개장 · 아롱사태 수육
요리종류한식 · 육개장 전문
1인 가격9,000~12,000원 (수육 별도)
영업시간매일 06:00~20:00 (라스트오더 19:30)
웨이팅주말 점심 시간대 대기 발생, 평일·비피크는 여유
예약예약 없이 워크인
주차4.19 민주묘지 주차장 2시간 무료 후 도보 (자체 주차 어려움)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878개. 네이버 블로그 284건·카페 67건에 걸쳐 '35년 전통', '419 탑 맛집', '계곡물 소리 들으며 먹는 감성 맛집'이 반복 언급. 등산객 사이에서 이미 유명하고 최근 가족·연인 방문이 늘었다는 후기가 교차 확인됨.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