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즐카페엠
명소
미즐카페엠
폴딩창 너머 북한산이 들어오는 419카페거리 터줏대감 브런치 카페
왜 가야 하나

2층 폴딩창을 열면 북한산 초록이 자리까지 들어오는, 419카페거리에서 커피와 밥을 한 번에 끝내는 뷰 카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커피 한 잔을 핑계로 산 하나를 통째로 바라보고 싶은 당신, 창밖 초록과 계절의 공기를 오래 쬐며 친구와 밥·티타임을 한자리에서 끝내고 싶은 당신이라면 실패 없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산미 밝은 스페셜티 커피나 비주얼만큼의 완성도 높은 브런치를 찾는다면, 여긴 커피가 다소 쓰고 접시에 따라 편차가 있는 편이에요.

1인1.2만~2만원
체류1시간 30분~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오픈런(10시대) 자리 여유

419국립민주묘역 초입, 심플한 외관을 열고 들어서면 빈티지와 로프트가 섞인 넓은 2층 홀이 펼쳐진다. 전구마다 갓 모양이 다 달라, 천장을 올려다보면 조명 하나하나가 위트로 읽힌다. 2층 폴딩창을 활짝 열면 북한산 초록이 그대로 밀려들고 햇살과 바람이 자리까지 닿는다. 아메리카노는 원두를 오래 볶은 듯 쓴맛이 강한 편이지만 라떼는 우유의 고소함이 붙어 균형이 맞고, 크림파스타와 먹물리조또 같은 식사류가 의외로 탄탄하다.

시그니처
  • 폴딩창 여는 2층 북한산 뷰 창가석봄·가을 창 개방 시 최고
  • 크림파스타·먹물리조또 등 조리 식사류 (오후 2시까지 주문)
  • 고소한 우유맛이 붙는 라떼 / 아이스라떼5천~6천원대
  • 토스트세트 약 1만원브런치 11:00~15:00
대표 메뉴
라떼 / 아이스라떼
라떼 / 아이스라떼
약 5,000~6,000원
우유 고소함이 붙어 밸런스 좋다는 반복 평
크림파스타
크림파스타
-
식사류 중 반복 추천, 오후 2시대까지 주문
먹물리조또
먹물리조또
-
여러 리뷰에서 '맛있다' 언급
토스트세트
토스트세트
약 10,000원
브런치 시간 11:00~15:00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약 5,000원대
원두를 오래 볶아 쓴맛이 강한 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대형 감성 카페

빈티지·로프트 인테리어에 전구마다 다른 갓, 콘센트 많아 장시간 머물기 좋다

북한산 뷰

2층 폴딩창을 열면 초록 산이 자리까지 들어오는 개방감

식사 되는 카페

크림파스타·먹물리조또 등 조리 식사류가 탄탄해 밥과 티타임을 한자리에서 해결

커피 산미 약함

아메리카노는 원두를 오래 볶아 쓴맛이 강하다는 반복 평, 산미 커피 취향엔 아쉬움

음식 편차

비주얼 대비 맛이 떨어진다·빨미까레가 눅눅했다는 평이 있어 접시별 편차 존재

EDITOR'S TIP

봄·가을에 2층 폴딩창을 개방하니 이때 창가석이 가장 좋다. 식사류는 오후 2시대에 주문 마감되니 밥까지 먹으려면 점심 전후로 일찍 방문. 주말은 오전 오픈런(10시대)이면 자리 여유. 주차는 '미즐카페엠' 표시 구역(건물 옆·건너편)만 무료, 진출입이 번거로우니 여유 두기.

기본 정보
대표폴딩창 여는 2층 북한산 뷰 창가석 · 크림파스타·먹물리조또 등 조리 식사류 (오후 2시까지 주문) · 고소한 우유맛이 붙는 라떼 / 아이스라떼
가격1.2만~2만원
시그니처라떼·아이스라떼, 크림파스타, 먹물리조또, 토스트세트(약 1만원)
좌석1·2층 대형 홀 + 야외 테라스, 통창·폴딩창
콘센트많음 — 장시간 체류·작업 가능
2층 폴딩창 개방 시 북한산 초록 뷰
영업매일 11:00~21:00 (식사 주문 ~14:00대 마감, 확인 필요)
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은 오전 오픈런 권장
주차건물 옆 6대·건너편 길가 3대(미즐 표시 구역 무료), 진출입 다소 불편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488), 419카페거리 대표 카페로 블로그 298건·카페글 다수에 반복 등장. "419카페거리에서 가장 괜찮은 곳", "10년 넘게 다닌 레스토랑" 등 장기 단골 평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