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명가 서울본점
명소
대보명가 서울본점
북한산 둘레길 끝의 약초 한 상 — 몸이 데워지는 약선 한정식
왜 가야 하나

북한산 둘레길 하산 후, 16가지 약초 달인 물에 한우 수육과 버섯을 끓여 먹는 제천약초쟁반 한 상.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북한산 둘레길을 걷고 내려와 몸을 데우는 한 끼를 찾는 당신이라면, 또 부모님을 모시고 조용한 룸에서 대접받듯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잘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강렬한 자극과 화려한 플레이팅을 원한다면, 여긴 간이 순하고 담백한 쪽이라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떡갈비·약초쟁반보다 약초밥 자체가 이 집의 본령이라는 후기도 있어요.

1인3~5만원
체류1시간 30분~2시간
예약·웨이팅룸·단체는 예약 권장 · 목요일 휴무

건물 한 채가 통째로 대보명가다. 1층은 주차장, 식사는 2층부터 시작된다. 상에 오르는 밥은 남자밥과 여자밥으로 나뉘어 밥물에 쓴 약초가 달라 향과 색이 다르다. 황기·오가피 같은 16가지 약초를 달인 진한 물에 능이·송이·표고와 한우 수육, 연자육·구기자·은행 같은 견과가 함께 끓는 제천약초쟁반이 이 집의 얼굴이고, 마무리로 국수사리를 약초물에 넣어 먹는다. 산야초 효소를 천연조미료로 쓴 반찬은 간이 세지 않고, 돌솥 누룽지숭늉으로 끝난다.

시그니처
  • 제천약초쟁반황기·오가피 등 16가지 약초 달인 물에 한우(양지·사태) 수육과 능이·송이·표고, 견과를 넣어 끓이고 마무리로 국수사리 (2인 상 기준 6~8만원대 추정)
  • 약초밥상방풍·당귀·도라지·곰취 등 산야초 효소를 천연조미료로 쓴 건강 반찬 한 상 (1인 3만원대 추정)
  • 남자밥·여자밥 솥밥밥물의 약초를 달리해 향과 색이 다른 두 가지 솥밥
  • 돌솥 누룽지숭늉식사 마무리로 나오는 반복 호평 메뉴
대표 메뉴
제천약초쟁반
제천약초쟁반
6~8만원대(2인)추정
16가지 약초물에 한우 수육·버섯·견과, 마무리 국수사리
약초밥상
약초밥상
3만원대 추정
산야초 효소 천연조미료, 신선한 반찬 다수
약초 한우떡갈비
약초 한우떡갈비
가격 미상
메뉴 구성 중 하나 (밥·쟁반 대비 호불호 리뷰 있음)
남자밥·여자밥 솥밥
남자밥·여자밥 솥밥
코스 포함 추정
밥물 약초를 달리한 두 가지 솥밥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몸이 데워지는 약선 밥상

16가지 약초 달인 물, 산야초 효소 천연조미료, 담백한 간 — 리뷰 다수가 '건강해지는 느낌'을 반복해 언급.

다른 데서 못 먹는 구성

남자밥·여자밥으로 나뉜 솥밥과 약초쟁반은 대보명가에서만 맛본다는 후기가 반복됨.

북한산·419 자락의 지역 명소

419민주묘지역·북한산 둘레길 코스와 묶여 '산행 후 한 끼'로 자리 잡은 강북 로컬 맛집.

떡갈비·쟁반은 호불호

'제천약초쟁반이나 떡갈비는 그렇게 맛나지 않다, 그냥 약초밥 드시라'는 실제 리뷰 존재 — 기대치 조정 필요.

순하고 담백한 간

간이 세지 않아 자극적인 맛을 찾는 사람에겐 심심할 수 있음.

EDITOR'S TIP

목요일 정기휴무. 부모님·상견례·가족모임이면 룸을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북한산 둘레길 1·2구간이나 419민주묘지 산책과 묶으면 '걷고 나서 데워 먹는' 동선이 완성된다. 1층 주차장에 발렛 안내가 있어 차로 오기 편하다.

기본 정보
대표제천약초쟁반 · 약초밥상 · 남자밥·여자밥 솥밥
가격3~5만원
대표메뉴제천약초쟁반 · 약초밥상 · 약초 한우떡갈비
요리종류약선 한정식 (한식)
1인가격3~5만원대 추정
웨이팅룸·단체 예약 권장, 주차 여유
예약가능 (단체·룸 이용 시 권장)
영업시간11:00~21:00 (라스트오더 20:00), 목요일 정기휴무
주차1층 전용 주차장 · 발렛 안내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395개) · 네이버 블로그 579건 · 카페 177건. 리뷰에 '남자밥·여자밥', '누룽지숭늉', '북한산 둘레길 후 식사',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반복. MBC 놀면뭐하니 333회(이경규·이윤석) 촬영지로 소개.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