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반점
명소
미성반점
청와대 셰프가 419탑 앞에서 끓이는 담백한 중식
왜 가야 하나

청와대 수석 셰프 출신이 끓이는, 문어·전복 통째로 들어간 담백한 대통령보양짬뽕.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자극적이고 기름진 중식보다 재료 본연의 담백한 국물과 잡내 없는 튀김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북한산 나들이 끝에 어른·아이 다 데리고 앉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얼큰하고 짙은 불맛 짬뽕이나 힙한 분위기를 찾는다면, 여긴 동네 가족 중식당에 가까워 결이 다를 수 있어요.

1인1만 5천~2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가능·룸(8~12인) 별도 / 주말 웨이팅 있음

4.19 민주묘지 정문 바로 앞, 청와대와 대통령실에서 두 대통령의 수석 요리사를 지낸 셰프가 주방을 잡은 중식당이다. 간판 메뉴인 대통령보양짬뽕은 큼직한 문어다리와 전복이 통째로 들어가 국물이 맑고 매콤하되 기름지지 않다. 숙성 등심탕수육은 튀김옷이 얇고 바삭한데 안쪽 고기는 쫄깃하면서 부드럽고 잡내가 없어, 소스도 과하게 달지 않다. 홀이 넓고 룸과 아기의자까지 갖춰 가족 외식·모임에 기대는 자리다.

시그니처
  • 대통령보양짬뽕큼직한 문어다리와 전복이 통째로, 맑고 매콤하되 기름지지 않은 국물 (약 1만 9천원)
  • 숙성 등심탕수육얇고 바삭한 튀김옷에 잡내 없이 쫄깃·부드러운 고기, 과하지 않은 소스 (약 2만원대)
  • 유니짜장면곱게 다진 고기가 들어간 진하지 않고 깔끔한 짜장 (약 9천원)
  • 볶음밥리뷰마다 빠짐없이 언급되는 기본기 탄탄한 곁들임 (약 1만원)
대표 메뉴
대통령보양짬뽕
대통령보양짬뽕
약 19,000원
문어다리·전복이 통째로, 맑고 매콤하되 담백
숙성 등심탕수육
숙성 등심탕수육
약 20,000원대
얇고 바삭한 튀김옷, 잡내 없이 쫄깃·부드러운 고기
유니짜장면
유니짜장면
약 9,000원
곱게 다진 고기, 진하지 않고 깔끔
볶음밥
볶음밥
약 10,000원
리뷰마다 빠짐없이 언급되는 기본기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담백한 정통 중식

재료 본연을 살린 기름지지 않은 짬뽕·잡내 없는 탕수육이 여러 리뷰에서 일관되게 호평.

청와대 셰프의 내력

두 대통령 수석 요리사 출신이라는 스토리가 모든 소스에 교차 확인되는 이 집만의 정체성.

문어·전복 보양짬뽕

통 문어다리와 전복이 들어간 보양짬뽕은 흔한 동네 짬뽕과 결이 다른 한 그릇.

담백함 위주

짙은 불맛·얼큰함을 원한다면 전반적으로 순한 편이라 아쉬울 수 있음.

동네 가족 중식당

힙한 분위기나 트렌디한 공간감을 기대하는 자리는 아니고, 넓은 홀의 가족 외식 무드.

EDITOR'S TIP

15:00~17:00 브레이크타임, 라스트오더 20:00을 피해서 방문. 419탑 바로 앞이라 북한산 둘레길·4.19 민주묘지 나들이와 묶으면 동선이 자연스럽다. 가족 모임이면 8~12인 룸을 미리 예약.

기본 정보
대표대통령보양짬뽕 · 숙성 등심탕수육 · 유니짜장면
가격1만 5천~2만원
대표메뉴대통령보양짬뽕, 숙성 등심탕수육, 유니짜장
요리종류중식 (짬뽕·탕수육·짜장 중심)
1인가격약 1만 5천~2만원
영업시간매일 11:30~21:00 (15:00~17:00 브레이크타임, 20:00 라스트오더)
웨이팅주말·식사시간대 대기 있음, 홀 넓음
예약가능 / 룸(8~12인) 별도 · 아기의자 구비
주차약 4대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274개) · 네이버 블로그 449건. 리뷰 전반에서 '청와대·대통령 수석 셰프 출신', '담백한 국물', '잡내 없이 바삭한 탕수육'이 반복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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