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마늘보쌈
명소
장수마늘보쌈
수유 20년 마늘보쌈 노포, 웨이팅 감수하는 동네 최애
왜 가야 하나

굵게 다진 마늘 소스를 듬뿍 얹어 부드러운 보쌈에 백김치까지 싸 먹는, 수유에서 20년 이어온 마늘보쌈 한 상.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동네 노포 특유의 세속적이고 든든한 마늘보쌈 한 상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웨이팅을 감수하고도 또 찾게 되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여유로운 식사나 편한 입식 좌석, 세련된 서비스를 원한다면, 여긴 좌식에 붐비고 응대가 바쁜 편이에요.

1인1.5만~2만원
체류5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상시 웨이팅(특히 저녁)

굵게 다진 마늘 소스를 듬뿍 얹은 보쌈이 이 집의 전부다. 지방과 살코기 발란스가 좋아 고기는 부드럽고, 마늘의 알싸함이 돼지 향을 안정적으로 눌러준다. 달달한 무채와 감칠맛 도는 김치, 백김치를 함께 싸 먹으면 간이 딱 맞는다. 자리는 좌식뿐, 저녁이면 문밖까지 줄이 늘어서고 홀은 시끄럽고 빡빡하다.

시그니처
  • 마늘보쌈(중)굵게 다진 달콤·알싸한 마늘 소스에 부드러운 지방·살코기, 약 2.5만~3만원대(2인)
  • 해물 수제비굴·조개·미역 듬뿍, 시원한 국물, 2인분이 크게 나옴
  • 백김치·무채달달하고 감칠맛 도는 밑반찬, 보쌈과 싸 먹는 조합
  • 제철 통영산 굴 추가마늘 소스 적신 보쌈에 얹어 함께
메뉴
마늘보쌈(중)
마늘보쌈(중)
2.5만~3만원대(추정)
굵게 다진 달콤·알싸한 마늘 소스, 부드러운 고기 — 시그니처
해물 수제비
해물 수제비
1만원 안팎(추정)
굴·조개·미역 듬뿍, 시원한 국물 · 칼국수보다 추천
해물 칼국수
해물 칼국수
1만원 안팎(추정)
양 많음 · 다만 면·미역은 호불호
통영산 굴 추가
통영산 굴 추가
시가
제철 · 마늘 소스 보쌈에 얹어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마늘보쌈 그 자체

굵게 다진 마늘 소스, 부드러운 고기, 달달한 김치 조합이 여러 리뷰에서 반복 호평되는 시그니처예요.

20년 동네 노포

since 1998, 수유·강북에서 오래 사랑받아 온 보쌈 전문점의 세속적이고 든든한 맛이에요.

마늘 소스라는 개성

알싸하면서 달콤한 마늘 소스에 백김치·굴까지 얹어 싸 먹는 조합이 여느 보쌈과 다른 포인트예요.

웨이팅과 좌식

예약 불가에 저녁이면 줄이 길고 자리는 좌식뿐이라, 편하게 앉고 싶은 날엔 부담될 수 있어요.

칼국수는 호불호

칼국수·수제비의 미역이 비리고 면이 푸석하다는 지적이 있어, 보쌈 위주로 시키는 걸 권하는 리뷰가 있어요.

EDITOR'S TIP

예약이 안 되므로 저녁 피크를 피해 이른 시간에 가는 편이 낫다. 주차는 가게 앞이 사실상 어려워 근처 초등학교 지하주차장이나 공영주차장·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편하다. 보쌈 위주로 시키고, 칼국수보다 수제비를 권하는 리뷰가 많다.

기본 정보
대표마늘보쌈(중) · 해물 수제비 · 백김치·무채
가격1.5만~2만원
대표메뉴마늘보쌈 · 해물 수제비/칼국수
요리종류보쌈 · 한식
1인 가격1.5만~2만원(가성비 평)
웨이팅상시 있음, 저녁 피크에 문밖까지 줄
예약불가 · 현장 웨이팅
영업시간화~일 11:00~22:00, 월요일 휴무
좌석좌식 · 2층은 단체 위주
인기 · 웨이팅

구글 4.4 / 리뷰 268, 네이버 블로그 878건·카페 67건. "since 1998", "20년 넘게 사랑받은 보쌈 전문점"으로 반복 언급되는 수유·강북 대표 마늘보쌈집.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