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리걸쳤네 수유본점
명소
양다리걸쳤네 수유본점
양다리 한 짝이 통째로 숯불에 올라오는 수유 로컬 양고기집
왜 가야 하나

뼈째 통으로 나오는 양다리를 직원이 눈앞에서 발라주는, 서울에서 손꼽히게 일찍 문 연 양다리 바베큐집.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양고기를 좋아하지만 누린내에 늘 망설였던 당신이라면, 냄새 걱정 없이 통양다리를 뜯어보기 좋은 곳이에요. 예약하고 여럿이 둘러앉아 발라주는 고기를 먹는 자리를 즐기는 당신에게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혼밥이거나 즉흥적으로 들르고 싶은 당신이라면, 초벌 예약이 필요한 양다리 특성상 다소 번거로운 편이에요. 세련된 분위기나 개별 룸을 기대하는 당신에겐 동네 고깃집다운 소박함이 아쉬울 수 있어요.

1인2~3만원대
체류1시간 30분~2시간
예약·웨이팅양다리는 초벌 때문에 1~2시간 전 예약 필수

양다리 한 짝이 뼈째 통으로 숯불 위에 오른다. 주문하면 30분에서 한 시간, 미리 초벌을 해두기 때문에 예약이 사실상 필수인 집이다. 다 익으면 직원이 다가와 살을 발라 접시에 옮겨주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탱탱한 결이 그대로 드러난다. 여러 후기가 입을 모으는 건 양 특유의 누린내가 거의 없다는 점 — 숯불 향만 남고 잡내는 지워진다.

양고기 좋아하는 일행 모임누린내 없는 양고기 입문수유 로컬 맛집 탐방
시그니처
  • 양다리 통구이뼈째 한 짝을 숯불에 초벌 후 상에서 발라줌, 예약 필수 (2~3인 기준 나눠 먹는 메인)
  • 양등갈비후기에 자주 등장하는 인기 부위, 숯불 직화
  • 양꼬치냄새 없이 굽는 기본 양꼬치
  • 꿔바로우고기 사이 입가심으로 반복 언급되는 사이드
메뉴
양다리 통구이
양다리 통구이
예약 필수
뼈째 한 짝, 초벌 30분~1시간 후 상에서 발라줌
양등갈비
양등갈비
후기에 자주 등장하는 인기 부위
양꼬치
양꼬치
냄새 없이 굽는 기본 양꼬치
꿔바로우
꿔바로우
고기 사이 입가심 사이드
온/냉면
온/냉면
식사 마무리용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통양다리 숯불구이

뼈째 한 짝을 초벌해 상에서 발라주는 방식이 이 집의 핵심

누린내 없는 양고기

양 특유의 냄새가 거의 없어 양고기 입문자도 도전하기 좋음

오래된 수유 로컬

15년 주민이 보증하는, 서울에서 일찍 문 연 양다리집

예약 번거로움

양다리 초벌 때문에 사전 예약이 사실상 필수라 즉흥 방문엔 부적합

여럿이 나눠 먹는 구조

통양다리 특성상 혼밥보다 일행이 있어야 제대로 즐김

EDITOR'S TIP

양다리는 초벌에 30분~1시간이 걸려 방문 1~2시간 전 예약이 사실상 필수다. 매달 2·4번째 월요일은 휴무. 수유역 6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기본 정보
대표양다리 통구이 · 양등갈비 · 양꼬치
가격2~3만원대
대표메뉴양다리 통구이
요리종류양고기 숯불구이 (양다리·양등갈비·양등심·양꼬치)
1인가격2~3만원대 (여럿이 나눠 먹는 구조)
웨이팅/예약양다리는 초벌 때문에 1~2시간 전 예약 필수
영업시간매일 15:00~23:00 / 매달 2·4번째 월요일 휴무
위치수유역 6번 출구 도보 3분, 수유 먹자골목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217개). "양 특유의 냄새가 안 난다"는 평이 구글·블로그 여러 후기에 반복 등장. 네이버 블로그 358건·카페 39건 언급, 여러 '서울 맛집 리스트'에 수유 대표로 이름을 올림.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