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조쿠치나
명소
파조쿠치나
수유 골목 12년, 화덕피자와 오일 파스타의 동네 이탈리안
왜 가야 하나

화덕에서 구운 쫄깃한 도우와, 국물까지 떠먹게 되는 크림베이컨 파스타를 12년 내공으로 내는 동네 이탈리안.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동네 골목의 오래된 이탈리안에서 오일 파스타와 화덕피자를 편하게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12년 내공이 밴 크림베이컨 파스타부터 시작하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세련된 응대와 정갈한 플레이팅, 정통 나폴리 피자를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시크한 서비스와 '어디서나 먹는 맛'이라는 피자 평이 걸릴 수 있어요.

1인1.5만~2.5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저녁엔 웨이팅 종종

국립재활원 아래 한적한 골목에 12년째 같은 자리를 지킨다. 화덕에서 구운 도우는 가장자리까지 쫄깃하고, 크림베이컨 파스타는 국물까지 떠먹게 된다는 말이 반복된다. 오일 파스타는 재료를 아끼지 않아 베이컨이 듬뿍 들어가고, 사프란을 넣은 빠에야와 스테이크까지 메뉴 폭이 넓다. 시크한 주방과 홀 서비스에 대한 호불호는 갈리지만, 파스타를 좋아하는 사람이 다시 찾는 곳이다.

시그니처
  • 크림베이컨 파스타국물까지 떠먹는다는 평이 반복되는 대표 크림 파스타, 약 1.5만원
  • 프런(새우) 오일 파스타오일 파스타를 좋아하는 손님이 꼽는 메뉴, 약 1.6만원
  • 화덕피자(고르곤졸라·써니사이드/비스마르크)가장자리까지 쫄깃한 도우, 약 1.8만~2만원
  • 빠에야사프란을 넣어 지중해 씨푸드라이스 비주얼, 약 2만원대
대표 메뉴
크림베이컨 파스타
크림베이컨 파스타
약 1.5만원
국물까지 떠먹는다는 평이 반복되는 대표 크림 파스타
프런(새우) 파스타
프런(새우) 파스타
약 1.6만원
오일 파스타 애호가가 꼽는 메뉴
고르곤졸라 화덕피자
고르곤졸라 화덕피자
약 1.8만원
가장자리까지 쫄깃한 화덕 도우
써니사이드 피자
써니사이드 피자
약 2만원
'간이 완벽하고 고소함이 남는다'는 리뷰
빠에야
빠에야
약 2만원대
사프란을 넣은 지중해식 씨푸드라이스
스테이크
스테이크
시가
'갈 때마다 먹는다'는 재방문 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오일·크림 파스타 강점

크림베이컨 파스타는 국물까지 떠먹고, 프런 오일 파스타도 좋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돼요.

12년 지킨 동네 이탈리안

한 자리에서 12년째 영업한 골목 노포로, 오래된 단골이 다시 찾는 곳이에요.

넓은 메뉴 폭

화덕피자·파스타·수제버거·스테이크에 사프란 빠에야까지, 이것저것 시도해보기 좋아요.

피자는 평범하다는 평

'다른 데서도 먹는 그런 맛' '특별하진 않다'는 피자 후기가 반복돼, 피자 자체를 목적으로 오면 아쉬울 수 있어요.

시크한 서비스·교통

주방·홀 응대가 시크하고 주문 누락 불만 리뷰가 있으며, 수유역에서 마을버스를 타야 하는 골목이라 접근이 번거로워요.

EDITOR'S TIP

월요일 휴무. 파스타가 강점이니 크림베이컨·오일 파스타 위주로 주문하고, 조용히 먹고 싶다면 스피커에서 먼 자리를 요청하는 게 좋다. 수유역에서 강북01 마을버스로 국립재활원 하차. 주차는 다소 불편하다는 후기.

기본 정보
대표크림베이컨 파스타 · 프런(새우) 오일 파스타 · 화덕피자(고르곤졸라·써니사이드/비스마르크)
가격1.5만~2.5만원
대표메뉴크림베이컨 파스타, 화덕피자, 빠에야, 스테이크
요리종류이탈리안 (화덕피자·파스타·수제버거·스테이크)
1인가격1.5만~2.5만원
웨이팅평시 바로 입장, 주말 저녁 종종 대기
예약예약 없이 방문
영업시간화~일 11:00~22:00 / 월 휴무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리뷰 195개), 네이버 블로그 후기 324건. 12년째 같은 자리를 지킨 수유 동네 맛집으로 '또간집' '파스타는 꼭 와볼 만하다'는 반복 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