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카페 인 (CAFFE IN)
명소
4.19 카페 인 (CAFFE IN)
4.19 카페거리의 오래된 터줏대감, 계곡 사잇길 끝의 베이킹 카페
왜 가야 하나

계곡 사잇길 끝, 매일 굽는 크로와상과 밀크티를 봄 벚꽃 테라스에서 마실 수 있는 4.19 카페거리의 원조 격 카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북한산 둘레길이나 4.19 묘지를 걷고 난 뒤 조용히 앉아 갓 구운 빵과 밀크티로 숨을 고르고 싶은 당신이라면, 봄 벚꽃철에 야외 테라스가 특히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확 트인 뷰나 트렌디한 신상 감성을 기대한다면, 여긴 계곡이 보이진 않고 오래된 동네 카페의 단정함에 가까운 편이에요.

1인8,000~13,000원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오후 붐빔

큰길에서 계곡 쪽 사잇길로 한 단 내려가면 4.19 카페거리의 오래된 터줏대감이 나온다. 실내는 넓고 공간이 여러 갈래로 나뉘어 앉는 자리마다 결이 다르고, 매장에서 매일 굽는 크로와상과 수제 쿠키·케이크가 진열대에 오른다. 봄이면 야외 테라스가 벚꽃 뷰 명소로 불리고, 바람 부는 날엔 밖에서 밀크티나 커피를 마시는 손님이 자리를 채운다. 다른 카페처럼 시끄럽지 않아 낮에는 동네 어르신부터 산책 나온 손님까지 조용히 머문다.

시그니처
  • 매일 매장에서 굽는 크로와상반복적으로 언급되는 대표 베이킹
  • 수제 쿠키·케이크직접 만드는 디저트류
  • 밀크티여러 후기에서 '아주 맛있다'고 반복 추천 (약 6,000원대)
  • 야외 테라스 커피봄 벚꽃 뷰 자리 (아메리카노 약 5,000원)
메뉴 (가격 추정)
크로와상
크로와상
약 5,000원
매일 매장에서 직접 굽는 대표 베이킹 (가격 추정)
밀크티
밀크티
약 6,500원
여러 후기에서 반복 추천 (가격 추정)
카페라떼
카페라떼
약 5,500원
기본 커피 (가격 추정)
수제 케이크·쿠키
수제 케이크·쿠키
약 6,000원
직접 만드는 디저트 (가격 추정)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매일 굽는 베이킹

매장에서 직접 굽는 크로와상과 수제 쿠키·케이크가 여러 후기에서 반복 언급된다.

산책 후 휴식 동선

북한산 둘레길·4.19 묘지 코스 끝에서 커피와 빵으로 숨 고르기 좋은 위치.

봄 벚꽃 테라스

야외 테라스가 봄 시즌 벚꽃 뷰 명소로 블로그에 반복 소개된다.

뷰 기대와 어긋남

계곡 골목 안이지만 계곡이 직접 보이진 않아 확 트인 전망은 없다.

신상 감성 아님

트렌디한 신상보다 오래된 동네 카페의 단정한 결에 가깝다.

EDITOR'S TIP

큰길에서 바로 안 보이니 계곡 쪽 아래 사잇길로 내려가야 한다. 봄 벚꽃철 야외 테라스가 가장 좋고, 주말 오후엔 붐비니 오전~이른 오후 방문 권장. 북한산 둘레길·4.19 묘지 산책과 묶어 마무리 코스로 좋다.

기본 정보
대표매일 매장에서 굽는 크로와상 · 수제 쿠키·케이크 · 밀크티
가격8,000~13,000원
시그니처매일 굽는 크로와상, 밀크티, 수제 케이크
좌석실내 넓고 공간별로 분할, 야외 테라스 별도
계곡 골목 안쪽(계곡은 직접 안 보임), 봄 벚꽃 테라스
영업시간평일 10:00~18:00 / 주말 10:00~19:00
웨이팅예약 불가, 주말 오후 붐빔
분위기조용하고 아늑, 낮엔 어르신 손님도 많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리뷰 183개). 여러 리뷰에 '매일 굽는 크로와상·수제 케이크', '밀크티 아주 맛있다', '야외 테라스 커피 좋다', '조용해서 좋다'가 반복 언급. 블로그에서 '4.19탑 카페', '4.19 카페거리의 대명사'로 통칭.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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