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연 닭도리탕 수유점
명소
도리연 닭도리탕 수유점
10년 이어온 순살 닭도리탕, 소주가 술술 들어가는 수유 술밥집
왜 가야 하나

뼈 없는 국내산 순살 닭다리살로 끓여, 매운 국물에 소주가 술술 들어가는 수유의 10년 닭도리탕집.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뼈 없는 순살로 편하게, 매운 국물에 소주 한잔 곁들이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부담 없이 배부르게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특별한 미식 경험이나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자리를 찾는다면, 여긴 동네 프랜차이즈 술밥집에 가까운 편이에요.

1인1만~1.4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저녁·주말 웨이팅 종종

국내산 닭다리살을 100% 순살로 발라 넣어, 뼈 바를 번거로움 없이 부드러운 살만 건져 먹는다. 국물은 진하고 칼칼하되 자극적으로 매섭지 않아 손이 계속 가고, 매운 걸 원하면 '땡초(불땡초)'로 올려 짜릿하게 조절한다. 콩나물과 순두부를 잔뜩 넣어 끓이면 매운맛이 순해지고, 남은 국물엔 주먹밥에 볶음밥까지 싹 비벼 먹는다. 리모델링을 거쳐 매장은 넓고 깔끔하다.

시그니처
  • 순살 닭도리탕 (국내산 닭다리살 100%, 2인 약 2.1만원)
  • 불땡초(아주 매운맛) 단계스트레스 풀리는 얼큰한 국물
  • 콩나물·순두부 사리 추가로 매운맛 순화
  • 마무리 주먹밥·볶음밥 (남은 양념에 비벼 먹기)
대표메뉴
순살 닭도리탕
순살 닭도리탕
2인 약 2.1만원
국내산 닭다리살 100% 순살, 대표 메뉴
불땡초 닭도리탕
불땡초 닭도리탕
-
아주 매운맛 단계, 짜릿한 얼큰함
주먹밥
주먹밥
-
국물에 곁들이는 마무리
볶음밥
볶음밥
-
남은 양념에 비벼 먹는 마무리
사리(콩나물·순두부)
사리(콩나물·순두부)
-
추가 시 매운맛 순화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편한 순살 한식

뼈 없는 국내산 닭다리살 100%라 발라 먹는 번거로움 없이 부드럽게 즐긴다.

소주 어울리는 술밥집

칼칼한 국물에 콩나물·주먹밥까지, 저녁·심야 소주 안주로 반복 추천된다.

매운맛 조절

중간맛부터 불땡초까지 골라, 매운 걸 원하면 짜릿하게 올릴 수 있다.

프랜차이즈 동네집

미식 특별함보다 검증된 익숙한 맛에 가까운, 여러 지점을 둔 가맹 식당이다.

회식·복작한 분위기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자리를 원한다면 복작한 술밥집 특유의 소란이 부담될 수 있다.

EDITOR'S TIP

저녁·주말엔 웨이팅이 생길 수 있으니 이른 저녁을 노리는 게 좋다. 매운 걸 원하면 불땡초, 부담되면 콩나물·순두부 사리를 넉넉히 넣어 순화. 마무리 볶음밥까지 계산에 넣으면 든든하다.

기본 정보
대표순살 닭도리탕 (국내산 닭다리살 100%, 2인 약 2.1만원) · 불땡초(아주 매운맛) 단계 · 콩나물·순두부 사리 추가로 매운맛 순화
가격1만~1.4만원
대표메뉴순살 닭도리탕(닭볶음탕)
요리종류한식 · 닭요리 · 술안주
1인 가격약 1만~1.4만원 (2인 기준 2.1만원대)
매운맛중간맛~불땡초(아주 매운맛)까지 단계 조절
웨이팅저녁·주말 웨이팅 있을 수 있음
예약예약 없이 방문
영업시간매일 11:00~22:00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7 (리뷰 162개). 상계본점을 시작으로 미아사거리·수유·노원 등 10년 넘게 이어온 닭도리탕 전문점. 네이버 블로그 후기 679건. 리뷰에 '순살이라 편하다' '칼칼하지만 자극적이지 않다' '닭냄새가 덜하다'가 반복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