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튀긴 뿌링클을 홀에서 생맥과 — 다만 한강 선상점이 아닌 배달형 동네 가맹점이다.
동네에서 갓 튀긴 뿌링클을 조용히 맥주와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나쁘지 않은 곳이에요.
블로그에서 본 한강 선상 치맥을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그 지점이 아니라 평범한 배달형 가맹점이라 실망할 수 있어요.
자양번영로 이면도로에 자리한 배달 중심의 BHC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다. 블로그에 넘치는 '뚝섬한강공원 선상 치맥'은 강변북로 2234의 선상점 이야기이고, 이곳은 그와 다른 자양3동 동네 지점이다. 홀에서 갓 튀긴 뿌링클과 생맥주를 먹을 수 있으나, 한강뷰나 선상 경험은 없다. 리뷰는 사장님 친절과 신선한 튀김을 반복해 칭찬한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포장이 아니라 홀에서 바로 튀겨 먹으면 더 바삭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시끄럽지 않고 맥주랑 먹기 좋은 분위기라는 리뷰.
전국 어디서나 같은 BHC 메뉴로, 미식 탐험 요소가 없다.
블로그가 말하는 선상 한강뷰는 다른 지점의 것으로, 여긴 이면도로 매장이다.
한강 선상 치맥을 원하면 이 지점이 아니라 뚝섬한강공원 선상점(강변북로 2234)을 찾아야 한다. 화요일은 휴무.
구글 평점 4.9 / 리뷰 209건. 리뷰에 '사장님 친절', '갓 튀겨 바삭', '위생 깨끗', '다른 지점보다 양 많다'가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