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국립공원 우이분소
명소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분소
백운대·둘레길로 드는 우이 쪽 산문(山門)
왜 가야 하나

지하철 북한산우이역에서 걸어 닿는 우이지구 산문 — 여기서 둘레길과 백운대 산행길이 갈린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땀 흘려 오른 만큼의 능선과 계곡을 원하는 당신, 도심에서 지하철로 곧장 산문에 닿고 싶은 당신이라면 우이 쪽 들머리로 삼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편하게 앉아 즐기는 물놀이를 기대한다면, 계곡 접근에 1시간 넘게 걸어 올라야 해 여긴 준비가 필요한 편이에요.

1인무료(입장료 없음)
체류둘레길 2~3시간 · 백운대 왕복 4~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착한탐방 사전신청 코스 별도

우이신설선 북한산우이역에서 걸어 오르면 만나는, 북한산 우이지구의 탐방 관문이다. 여기서 길이 갈린다. 완만하게 능선을 두르는 둘레길과, 백운대·인수봉으로 곧장 붙는 가파른 산행길. 짙은 녹음이 우거진 둘레길에는 맑은 계곡물이 함께 흐르고, 관리사무소 아래쪽으로 내려서면 물에 발을 담글 수 있는 자리가 나온다. 취사와 음주가 통제되는 국립공원이라, 김밥 한 줄을 사서 오르는 사람이 많다.

시그니처
  • 둘레길: 녹음 우거진 능선을 두르는 완만한 순환길(무료)
  • 백운대 산행: 우이 들머리에서 정상 왕복 4~5시간(무료)
  • 계곡 발 담그기: 관리사무소 아래쪽 물가 자리(무료)
  • 착한탐방 인증: 우이령~백운대 구간 완주 뱃지 프로그램
성향 적합도
도심에서 지하철로 닿는 산문

우이신설선 북한산우이역 도보권 — 차 없이도 북한산 우이지구 초입에 바로 선다.

둘레길과 정상 산행이 한 들머리에서 갈림

완만한 둘레길부터 백운대·인수봉으로 붙는 가파른 코스까지 난이도를 골라 오를 수 있다.

녹음과 계곡이 함께 흐름

리뷰에 반복되는 '짙은 녹음 우거진 둘레길'과 '발 담그는 맑은 계곡물'.

계곡 접근에 도보가 필요

리뷰상 계곡물에 닿으려면 1시간 이상 걸어 올라야 해, 가볍게 앉아 노는 물놀이와는 다르다.

취사·음주 통제

국립공원이라 취사와 음주가 금지 — 도시락을 준비해 올라야 한다.

EDITOR'S TIP

이른 오전에 오르면 초입 혼잡을 피할 수 있다. 취사·음주가 금지되니 김밥 등 간단한 도시락을 미리 준비할 것. 물놀이가 목적이라면 계곡까지 걸어 올라야 함을 감안하자.

기본 정보
대표둘레길: 녹음 우거진 능선을 두르는 완만한 순환길(무료) · 백운대 산행: 우이 들머리에서 정상 왕복 4~5시간(무료) · 계곡 발 담그기: 관리사무소 아래쪽 물가 자리(무료)
가격무료(입장료 없음)
관람 소요둘레길 2~3시간 · 백운대 왕복 4~5시간
입장료무료
베스트 시간이른 오전(주차·초입 혼잡 회피)
접근우이신설선 북한산우이역 도보권
포토스팟둘레길 녹음 구간 · 백운대 능선 조망
유의국립공원 내 취사·음주·입수 통제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552). 리뷰에 '짙은 녹음의 둘레길', '계곡 발 담그기', '백운대·인수봉 강추'가 반복 등장. 국립공원 착한탐방 인증 프로그램 코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