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공원
명소
여의도공원
빌딩 숲 한복판, 옛 활주로가 공원이 된 도심 산책지
왜 가야 하나

옛 비행기 활주로 자리라 도심 공원치고 시원하게 넓은, 곧게 뻗은 산책·자전거 길.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점심시간이나 퇴근 무렵 빌딩 사이에서 잠깐 숨 돌릴 녹지가 필요한 당신, 자전거나 러닝으로 곧게 뻗은 길을 달리고 싶은 당신이라면 여의도 한복판에서 가장 손쉽게 닿는 쉼터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극적인 자연 풍경이나 한강 물가의 탁 트인 뷰를 기대한다면, 여긴 빌딩에 둘러싸인 도심 근린공원에 가까운 편이에요. 물가 감성은 한 블록 옆 여의도한강공원 쪽이 더 맞아요.

1인무료
체류40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24시간 개방

국회의사당과 오피스 빌딩이 병풍처럼 둘러싼 한복판에 넓은 녹지가 펼쳐진다. 원래 비행기 활주로가 있던 자리라 폭이 시원하게 넓고, 둘레를 따라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곧게 정비돼 걷거나 달리기 좋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연못과 벚나무, 나무 그늘이 도시의 소음을 한 겹 걸러낸다. 밤이 되면 주변 빌딩 불빛과 어우러진 야경이 낮과는 또 다른 표정을 낸다.

시그니처
  • 옛 활주로 폭을 그대로 살린 넓고 곧은 순환 산책로·자전거도로 (무료)
  • 공원 안쪽 연못과 벚나무 그늘 산책 구간 (무료)
  • 주변 빌딩 불빛과 어우러진 밤 야경 산책 (무료)
  • 편의점·카페에서 간단히 쉬어가는 피크닉 (음료 4천원~)
성향 적합도
곧게 뻗은 산책·자전거 길

활주로 자리라 폭이 넓고 순환로가 곧게 정비돼 걷기·달리기·자전거에 좋다는 평이 반복된다.

빌딩 숲 속 녹지

오피스 밀집지 한복판에 연못·벚나무·나무 그늘이 있어 도심에서 잠깐 숨 돌리기 좋다.

접근성 최상

여의도역·IFC몰·국회의사당역과 가까워 점심·퇴근 동선에서 손쉽게 들를 수 있다.

도심 근린공원 스케일

'아주 크지는 않다'는 후기가 있듯 극적인 자연 풍경보다 도시 속 적당한 산책지에 가깝다.

한강 물가 뷰는 아님

탁 트인 강변 감성을 원하면 옆 여의도한강공원이 더 맞는다.

EDITOR'S TIP

여의도역·IFC몰에서 도보로 닿는다. 근처 식당에서 점심 후 짧게 들르기 좋고, 벚꽃 시즌과 밤 야경 때가 특히 좋다. 자전거도로가 잘 정비돼 라이딩 코스로도 인기.

기본 정보
대표옛 활주로 폭을 그대로 살린 넓고 곧은 순환 산책로·자전거도로 (무료) · 공원 안쪽 연못과 벚나무 그늘 산책 구간 (무료) · 주변 빌딩 불빛과 어우러진 밤 야경 산책 (무료)
가격무료
관람 소요40분~1시간 30분 (한 바퀴 산책 기준)
입장료무료
운영 시간24시간 개방
베스트 시간점심시간·퇴근 무렵, 벚꽃 시즌, 야경 보러 밤
포토스팟빌딩 숲 배경의 넓은 잔디밭·산책로, 연못 주변
편의시설편의점·카페 있음, 자전거 이용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6,202개). 후기에 "여의도 한복판 넓은 공원", "원래 활주로가 있던 곳이라 꽤 넓다", "산책·자전거 잘 정비", "밤에 가면 야경이 멋지다"가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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