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숲 후르츠산도점
명소
윤숲 후르츠산도점
다쿠아즈로 만든 후르츠산도, 군자의 오픈런 명물
왜 가야 하나

식빵이 아니라 다쿠아즈로 감싼 후르츠산도 — 커스터드 크림에 딸기·바나나가 겹쳐 바나나푸딩 같은 맛이 나는, 서울 후르츠산도 원톱으로 꼽히는 집.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빵보다 크림과 과일의 밸런스를 따지고, 남들이 안 먹어본 산도를 찾는 당신이라면 — 다쿠아즈라는 낯선 조합이 오히려 반가운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웨이팅을 싫어하거나 부드러운 식빵 산도를 원한다면, 여긴 시간대별 입고라 품절이 잦고 식감도 쫀쫀한 편이에요.

1인8,000~12,000원
체류포장 10~20분 · 매장 30~4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웨이팅(하루 3회 시간대별 입고, 15분이면 품절)

여느 후르츠산도가 부드러운 식빵을 쓰는 것과 달리, 이곳은 바삭촉촉한 다쿠아즈로 과일을 감싼다. 커스터드 크림에 딸기와 바나나가 겹겹이 박혀 한 입에 바나나푸딩 같은 결이 스친다. 산도는 다른 곳보다 크고 양이 많아 하나를 끝까지 먹기 벅찰 정도다. 대여섯 평 남짓한 매장은 아기자기한 일본풍으로 꾸며져 있고, 소식지까지 놓여 있어 젊은 손님들이 줄을 선다.

시그니처
  • 후르츠산도다쿠아즈 + 커스터드 크림 + 딸기·바나나, 과일 비중이 커서 상큼달달 (약 9,000~11,000원)
  • 딸기산도생크림·딸기의 정석 조합이지만 후르츠산도에 밀린다는 평 (약 9,000원)
  • 두바이산도캬라멜처럼 쫀득한 식감, 호불호 갈리는 별미 (약 11,000~12,000원)
  • 복만소다아이스크림 없는 일본식 소다, 갈증 확 풀리는 청량감 (약 6,000원)
대표 메뉴
후르츠산도
후르츠산도
약 9,000~11,000원
다쿠아즈 빵 + 커스터드 크림 + 딸기·바나나, 시그니처
딸기산도
딸기산도
약 9,000원
생크림+딸기, 후르츠산도보다 덜 인기
두바이산도
두바이산도
약 11,000~12,000원
쫀득한 캬라멜 식감, 호불호
복만소다
복만소다
약 6,000원
일본식 소다, 갈증 해소용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낯선 산도 조합

식빵 대신 다쿠아즈, 커스터드 크림 — 흔한 후르츠산도와 다른 구성을 반가워하는 취향에 맞아요.

아기자기한 일본풍 공간

소식지까지 놓인 작고 귀여운 매장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잠깐이라도 앉아볼 만해요.

화제의 오픈런 명물

SNS·블로그에서 반복 회자되는, 남들 다 궁금해하는 산도를 직접 확인하고 싶은 당신에게.

치열한 웨이팅·품절

하루 3회 입고 후 15분이면 품절 — 늦게 가면 원하는 산도가 없을 수 있어요.

쫀쫀한 다쿠아즈 식감

부드러운 식빵 산도를 기대했다면 다쿠아즈의 바삭쫀득함이 낯설 수 있어요.

EDITOR'S TIP

주소·리뷰가 모두 광진구 군자(면목로7길)를 가리킨다 — 상호의 '여의도' 표기와 실제 위치가 다르니 방문 전 좌표 확인 필수. 산도는 하루 3회 시간대별 입고, 원하는 종류를 사려면 입고 직후 오픈런 권장. 대부분 포장이며 좌석은 앉기 어렵다.

기본 정보
대표후르츠산도 · 딸기산도 · 두바이산도
가격8,000~12,000원
대표메뉴후르츠산도(다쿠아즈+커스터드+딸기·바나나)
시그니처음료복만소다(일본식 소다)
좌석대여섯 평 소형 매장, 좌석 앉기 어려움 (대부분 포장)
웨이팅평일에도 줄, 하루 3회 시간대별 입고 후 15분 내 품절
예약불가
가격대1인 8,000~12,000원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22개), 네이버 블로그 26건. "지금까지 먹어본 후르츠산도 중 단연코 1등", "다쿠아즈·크림·과일 밸런스가 너무 좋다"는 평이 반복. 리뷰마다 "군자에서 유명한 집"으로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