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힘든 서양 거장 원작(톨레도 미술관 소장품·체코 국보급 유화)을 백화점 6층에서 한 시간 안에 본다.
쇼핑과 전시를 한 동선에 묶고 싶은 당신, 국내에서 보기 어려운 서양 거장 원작을 부담 없이 한 시간 안에 보고 싶은 당신에게 맞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넓은 전시장에서 오래 머무는 대작 규모를 기대한다면, 여긴 공간이 좁아 전시의 밀도가 아쉬울 수 있는 편이에요. 티켓값 대비 규모가 애매하다는 후기도 반복돼요.
백화점 6층, 쇼핑 동선 끝에 미술관이 하나 걸려 있다. 렘브란트와 고야, 알폰스 무하, 앨리스 달튼 브라운까지 서양 회화의 거장전이 몇 달 간격으로 갈아 끼워진다. 공간은 넓지 않아 한 바퀴가 길지 않지만, 톨레도 미술관 소장품이나 체코 국보급 유화처럼 국내에서 보기 힘든 원작을 백화점 층 하나 올라와 만난다. 도슨트를 붙이면 미술사 계보를 따라 한 전시를 촘촘히 읽어낼 수 있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톨레도 미술관 소장품, 체코 국보급 유화 등 국내에서 보기 힘든 서양 회화 원작을 몇 달 간격으로 기획전으로 만난다.
더현대서울 6층에 있어 쇼핑·식사와 전시를 한 건물 안에서 이어붙일 수 있다.
도슨트를 붙이면 18~19세기 유럽 화풍의 계보를 촘촘히 따라가며 볼 수 있다.
여러 후기에서 전시장이 좁아 전시의 한계가 분명하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작품 수·전시 규모에 비해 티켓 가격이 비싸게 책정돼 애매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전시 종료일이 임박하면 몰릴 수 있으니 발행일 기준 회기를 미리 확인하고, ALT.1 관람 시 더현대서울 주차 2시간 지원을 챙길 것. 쇼핑·식사와 묶어 한 동선으로 도는 게 효율적이다.
구글 평점 4.3 (리뷰 48). 네이버 블로그 6,702건·카페 1,454건. 렘브란트-고야전, 알폰스 무하전, 앨리스 달튼 브라운전 등 서양 거장 기획전이 반복적으로 언급됨. 다만 "공간이 좁아 전시 한계가 분명" "규모 대비 티켓값 애매"라는 지적도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