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 6번 출구 바로 앞, 1·2층 넓은 좌석에 늦게까지 여는 초역세권 프랜차이즈 카페.
여의도역에서 약속을 잡고 자리 걱정 없이 오래 앉아 있을 곳이 필요한 당신이라면, 넓고 접근성 좋은 이곳이 무난한 선택이에요.
다만 당신이 그 동네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개성 있는 카페를 찾는다면, 여긴 전국 어디에나 있는 체인 매장이라 특별할 게 없는 편이에요.
여의도역 6번 출구를 나오면 바로 앞에 선 투썸플레이스다. 1·2층을 쓰는 넓은 매장이라 공부하거나 노트북을 펴거나 저녁 식사 뒤 담소를 나누기에 자리는 넉넉하다. 다만 리뷰가 반복해 말하듯 여느 투썸과 다를 게 없는 표준 프랜차이즈 매장이고, 건물이 조금 낡아 화장실이 멀고 콘센트도 일부는 손상돼 있다. 초역세권 접근성과 늦은 영업시간이 사실상 유일한 차별점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여의도역 6번 출구 바로 앞이라 약속·환승 동선에서 만나기 쉬워요.
1·2층을 써 자리가 넉넉해 오래 앉아 공부하거나 담소 나누기 좋아요.
리뷰가 반복해 '여느 투썸과 동일'이라 말하는 표준 프랜차이즈라, 그 동네만의 특별함을 찾으면 아쉬워요.
건물이 조금 낡아 화장실이 멀고 콘센트도 일부 손상돼 있어요.
점심시간엔 주문이 밀려 음료 수령이 오래 걸리니 피하는 게 좋다. 콘센트가 필요하면 벽쪽 좌석을 노리되 손상된 곳이 많으니 여분을 챙기는 편이 낫다.
구글 평점 4.0 · 리뷰 846건. 리뷰에 반복되는 평은 "초역세권·넓은 2층·늦은 영업", 그리고 "그냥 일반적인 투썸과 동일". 네이버 블로그 다수는 인근 맛집 후기에 곁들여 지나가듯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