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여의도점
명소
투썸플레이스 여의도점
[검토:부적합] 여의도역 6번 출구 앞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
왜 가야 하나

여의도역 6번 출구 바로 앞, 1·2층 넓은 좌석에 늦게까지 여는 초역세권 프랜차이즈 카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여의도역에서 약속을 잡고 자리 걱정 없이 오래 앉아 있을 곳이 필요한 당신이라면, 넓고 접근성 좋은 이곳이 무난한 선택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그 동네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개성 있는 카페를 찾는다면, 여긴 전국 어디에나 있는 체인 매장이라 특별할 게 없는 편이에요.

1인1만원 안팎
체류1~3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점심엔 주문 대기

여의도역 6번 출구를 나오면 바로 앞에 선 투썸플레이스다. 1·2층을 쓰는 넓은 매장이라 공부하거나 노트북을 펴거나 저녁 식사 뒤 담소를 나누기에 자리는 넉넉하다. 다만 리뷰가 반복해 말하듯 여느 투썸과 다를 게 없는 표준 프랜차이즈 매장이고, 건물이 조금 낡아 화장실이 멀고 콘센트도 일부는 손상돼 있다. 초역세권 접근성과 늦은 영업시간이 사실상 유일한 차별점이다.

시그니처
  • 허니 초콜릿 무스케이크투썸 전국 공통 신메뉴 (조각 6천~7천원대)
  • 망고생과 케이크여의도역점 블로그에 반복 언급된 케이크 (조각 7천원대)
  • 아메리카노표준 투썸 커피 (4천~5천원대)
대표 메뉴 (전국 공통)
허니 초콜릿 무스케이크
허니 초콜릿 무스케이크
6천~7천원대
투썸 전국 신메뉴, 여의도점 블로그 언급
망고생과 케이크
망고생과 케이크
7천원대
여의도역점 블로그 반복 언급 케이크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4천~5천원대
표준 투썸 커피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초역세권 접근성

여의도역 6번 출구 바로 앞이라 약속·환승 동선에서 만나기 쉬워요.

넓은 2층 좌석

1·2층을 써 자리가 넉넉해 오래 앉아 공부하거나 담소 나누기 좋아요.

개성 없는 체인

리뷰가 반복해 '여느 투썸과 동일'이라 말하는 표준 프랜차이즈라, 그 동네만의 특별함을 찾으면 아쉬워요.

낡은 시설

건물이 조금 낡아 화장실이 멀고 콘센트도 일부 손상돼 있어요.

EDITOR'S TIP

점심시간엔 주문이 밀려 음료 수령이 오래 걸리니 피하는 게 좋다. 콘센트가 필요하면 벽쪽 좌석을 노리되 손상된 곳이 많으니 여분을 챙기는 편이 낫다.

기본 정보
대표허니 초콜릿 무스케이크 · 망고생과 케이크 · 아메리카노
가격1만원 안팎
시그니처 음료·메뉴표준 투썸 메뉴(케이크류 다양) — 매장 한정 시그니처 없음
좌석1·2층, 2층이 넓고 쾌적 — 스터디·미팅 가능
콘센트벽쪽 일부 있으나 손상된 것 많음 (리뷰 반복)
영업시간매일 07:00~24:00 (과거 24시간 → 현재 자정 마감)
웨이팅예약 불필요, 점심시간 주문 밀림
접근성여의도역 6번 출구 바로 앞 · 주차장 있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0 · 리뷰 846건. 리뷰에 반복되는 평은 "초역세권·넓은 2층·늦은 영업", 그리고 "그냥 일반적인 투썸과 동일". 네이버 블로그 다수는 인근 맛집 후기에 곁들여 지나가듯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