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게알·연어알·참치도로·관자가 한 그릇에 올라간 프리미엄 카이센동 — "떠먹는 오마카세" 소리 나오는 한 그릇.
신선한 회를 한 그릇에 푸짐하게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오마카세만큼의 만족을 합리적인 가격에 얻을 수 있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여유로운 코스 식사를 원한다면, 여긴 회전이 빠르고 웨이팅이 있는 편이에요.
성게알과 연어알, 참치도로, 관자가 한 그릇에 화려하게 쌓인 프리미엄 카이센동이 간판이다. 한 숟갈마다 신선한 회가 씹히고, 네기토로가 들어간 일품동은 녹진하고 부드럽게 풀어진다. 한 마리를 통째로 올린 우나기동은 윤기가 흐르고, 겉바속촉 북해도 관자 고로케가 곁을 받친다. 식사 끝에는 시원하고 달달한 망고푸딩이 후식으로 나온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게알·연어알·참치도로·관자까지 올라간 프리미엄 카이센동이 오마카세급 만족을 준다
네기토로 일품동, 우나기동, 북해도 관자 고로케까지 폭넓은 일식 메뉴를 시도할 수 있다
재료가 소복이 쌓인 카이센동과 윤기 흐르는 우나기동은 사진으로도 감탄이 나온다
방송 맛집이라 피크타임 웨이팅이 있고 회전이 빠른 편이다
아사히 생맥주 정도는 곁들이지만 본격 술자리보다 식사 위주 공간이다
피크타임 웨이팅을 피하려면 오픈 직후나 늦은 점심을 노려라. 차로 온다면 식사 시 주차 2시간 지원. 프리미엄 카이센동에 북해도 관자 고로케를 사이드로 곁들이는 조합이 반복 추천된다.
구글 평점 5.0 · 리뷰 430개. KBS 예능 '배달왔수다' 이영자·김숙 첫 방송 메인 맛집으로 소개. 네이버 블로그 후기 다수에서 '여의도 카이센동 1위'로 반복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