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회관
명소
진주회관
시청 뒷골목, 여름 한 철 콩국수 성지
왜 가야 하나

여름에만 제대로 즐기는, 숟가락이 서는 진한 콩물 콩국수 한 그릇.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무더위에 시원하고 진한 콩국수 한 그릇으로 승부를 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시청 한복판에서 30분 줄을 서고도 후회하지 않을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소식가이거나 여러 메뉴를 골라 맛보고 싶은 편이라면, 양이 상당히 많고 특정 시간대엔 콩국수 단일 메뉴만 되는 이곳이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1인16,000원
체류30~45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상시 웨이팅

곱게 갈린 콩물이 숟가락을 밀어낼 만큼 걸쭉하게 사발을 채운다. 콩 특유의 비린내나 텁텁함 없이 깔끔하고 깊은 고소함만 남아, 평소 콩국수를 즐기지 않던 사람도 국물째 비운다. 곁들이는 김치는 맵기와 단맛의 균형이 콩물의 담백함을 받쳐주고, 여름 한 철 오후 2시 브레이크타임 앞뒤로 줄이 길게 늘어선다.

시그니처
  • 콩국수 (16,000원)곱게 간 콩물이 걸쭉하고 비린내 없이 고소, 여름 한정 대표 메뉴
  • 곁들임 김치맵기·단맛 밸런스로 콩물의 담백함을 받침 (단맛은 호불호)
  • 김치볶음밥비빔밥을 볶은 듯한 결, 콩국수와 함께 주문하는 사이드
대표 메뉴
콩국수
콩국수
16,000원
곱게 간 걸쭉한 콩물, 비린내 없이 고소 — 여름 한정 대표 메뉴
김치볶음밥
김치볶음밥
비빔밥을 볶은 듯한 결, 콩국수와 함께 주문하는 사이드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진한 콩물의 완성도

곱게 간 콩물이 걸쭉하고 비린내 없이 깔끔·고소하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된다.

여름 한 철 노포 명물

시청·서소문 일대에서 '콩국수 3대 맛집'으로 꾸준히 회자되는 자리.

메뉴 선택 제한

특정 시간대엔 콩국수 단일 메뉴만 주문 가능해 여러 메뉴를 맛보긴 어렵다.

상시 웨이팅·현금성 부담

예약이 안 되고 줄이 상시 있으며, 한 그릇 16,000원이 비싸다는 반응도 있다.

EDITOR'S TIP

오후 2시 무렵 칼 같은 브레이크타임이 있으니 영업시간을 확인하고 방문할 것. 소식가라면 양이 많으니 참고하고, 서빙 동선을 피해 자리를 잡으면 편하다. 여름철이 제철.

기본 정보
대표콩국수 (16,000원) · 곁들임 김치 · 김치볶음밥
가격16,000원
대표메뉴콩국수 (16,000원)
요리종류한식 · 국수 전문
1인가격약 16,000원
웨이팅상시 · 주말/점심 30분 내외
예약불가
영업시간월~금 11:00~21:00, 토 11:00~20:00, 일 휴무 (오후 2시 브레이크타임)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 리뷰 3,525개. 네이버 블로그 5,500여 건. '콩국수 3대 맛집'으로 반복 언급되며 시청·서소문 일대 여름 명물로 자리.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