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면옥 본점
명소
정인면옥 본점
여의도 터줏대감, 미쉐린 단골 평양냉면 노포
왜 가야 하나

까끌한 메밀 면 한입에 육향 육수를 들이켜는, 미쉐린 단골 여의도 평양냉면의 정석.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맑고 깊은 육수의 정통 평양냉면과 노포 특유의 결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여의도에서 가장 먼저 떠올릴 이름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진하고 자극적인 국물을 찾거나 웨이팅을 싫어한다면, 밍밍한 첫인상과 점심 줄서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1인1인 1.6~2.5만원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워크인, 점심·주말 대기 잦음

1972년 오류동에서 시작해 여의도에 뿌리내린 평양냉면 노포다. 까끌하게 씹히는 메밀 면을 한입 물고 육향 머금은 맑은 육수를 들이켜면 풍미가 확 살아오른다. 함께 나온 오이와 자극적이지 않은 김치가 밋밋하다 싶던 첫맛을 붙잡고, 다 먹을 때쯤 고춧가루를 크게 한술 풀면 또 다른 매력이 열린다. 선주후면으로 편육과 만두를 곁들이는 것이 이 집의 정석이다.

시그니처
  • 평양냉면(물냉)까끌한 메밀 면 + 육향 머금은 맑은 육수, 약 1.6만원
  • 편육/아롱사태 수육기름기 없이 담백, 선주후면의 정석 (반접시 권장)
  • 만두 반접시속이 알찬 3알
  • 녹두전곁들임 안주
대표 메뉴
평양냉면(물냉)
평양냉면(물냉)
약 1.6만원
까끌한 메밀 면 + 육향 맑은 육수, 고춧가루 한술로 변주
편육 반접시
편육 반접시
-
선주후면 안주, 남자 둘이면 반접시로 충분
아롱사태 수육
아롱사태 수육
-
기름기 없이 담백
만두 반접시
만두 반접시
-
속 알찬 3알
녹두전
녹두전
-
곁들임 안주 (호불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정통 평양냉면

까끌한 메밀 면과 육향 맑은 육수가 여러 후기에서 반복 호평되는 정통파.

1972년 노포

오류동에서 시작해 여의도에 자리잡은, 미쉐린이 매년 찾는 터줏대감.

선주후면 정석

편육·아롱사태·만두를 냉면 전에 곁들이는 노포식 코스가 살아있다.

호불호 첫맛

자극 없는 맑은 육수라 진한 국물을 찾으면 첫입이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다.

웨이팅

예약이 없어 점심·주말엔 줄을 서는 경우가 많다.

EDITOR'S TIP

예약이 없으니 점심 피크와 주말은 대기를 각오. 평일 저녁 8시 이후나 주말 이른 아점 시간대가 상대적으로 여유롭다. 둘이면 편육은 반접시로도 충분하고, 냉면은 배가 덜 차니 안주를 곁들이는 게 정석이다. 브레이크타임(15:00~17:00) 주의.

기본 정보
대표평양냉면(물냉) · 편육/아롱사태 수육 · 만두 반접시
가격1인 1.6~2.5만원
대표메뉴평양냉면(물냉)
요리종류평양냉면·한식 노포
1인가격1.6~2.5만원
웨이팅점심·주말 대기 잦음, 평일 저녁·이른 아점은 여유
예약예약 없음, 워크인
영업시간매일 11:00~15:00 / 17:00~21:15 (주말 ~15:30 / ~21:00)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0 (리뷰 2,766) · 네이버 블로그 2,872건 · 미쉐린 가이드 빕구르망 매년 리스트업 · 블루리본 · 블로그·카페에서 "여의도 평냉=정인면옥" 반복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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