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밥 여의도점
명소
라밥 여의도점
한강 벤치에서 먹는 라면+김밥 한 끼
왜 가야 하나

한강공원 바로 앞 벤치에 앉아 강바람 맞으며 먹는 라면+김밥 한 끼.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한강 산책 중 가볍고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 강을 마주 보고 앉아 라면 한 그릇에 김밥 한 줄로 소소하게 힐링하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제대로 된 코스 요리나 분위기 있는 실내 다이닝을 찾는다면, 여긴 야외 벤치 중심의 간편한 분식 매장이라 기대와 다를 수 있어요.

1인약 8,000~12,000원
체류30~45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웨이팅 거의 없음(빠른 회전)

한강공원 바로 앞, 라면과 김밥을 파는 작은 분식 매장이다. 밥이 질지 않고 고슬고슬하게 지어져 속재료가 꽉 찬 김밥은 기본 한 줄인데도 간이 딱 맞아 손이 계속 간다. 뜨끈한 국물에 쫄깃한 면발의 라면을 매장 앞 벤치 테이블에 앉아 강바람을 맞으며 먹으면, 평범한 한 끼가 소소한 낭만이 된다. 주문하면 음식이 금방 나와 급하게 한 끼를 해결하기에도, 혼자 여유롭게 앉아 있기에도 좋다.

시그니처
  • 기본 김밥고슬고슬한 밥에 속재료가 꽉 차고 간이 딱 맞음
  • 한강 라면뜨끈한 국물에 쫄깃한 면발, 벤치에서 즉석 취식
  • 새우만두리뷰에서 반복 언급되는 사이드
  • 라면+김밥 조합'라밥'의 대표 세트
대표 메뉴
김밥
김밥
고슬고슬한 밥, 꽉 찬 속재료, 간이 딱 맞음
라면
라면
뜨끈한 국물, 쫄깃한 면발 — 한강 벤치 취식
새우만두
새우만두
후기에서 반복 언급되는 사이드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간이 잘 잡힌 기본 김밥

밥이 질지 않고 고슬고슬, 속재료가 꽉 차 기본 김밥인데도 손이 계속 간다는 후기가 반복.

한강 앞 개방감

매장 바로 앞이 한강공원이라 강바람·풍경을 마주하고 먹는 야외 경험.

산책·라이딩 중 끼니

한강 산책로·자전거 코스와 바로 이어져 활동 중간 가벼운 한 끼로 최적.

간편 분식 위주

코스 요리나 깊이 있는 미식을 원하면 라면·김밥 중심 메뉴가 가벼울 수 있음.

야외 벤치 취식

실내 좌석·냉난방을 기대하면 날씨에 좌우되는 야외 벤치가 불편할 수 있음.

EDITOR'S TIP

매장 앞 벤치 테이블에 앉아 먹는 것을 여러 후기가 권한다. 날씨 좋은 낮 시간, 한강 산책·자전거 코스 중간의 가벼운 끼니로 동선을 짜기 좋다. 금·토는 새벽 5시까지 영업.

기본 정보
대표기본 김밥 · 한강 라면 · 새우만두
가격약 8,000~12,000원
대표메뉴라면 · 김밥 · 새우만두
요리종류분식 / 한식
1인가격약 8,000~12,000원(추정)
웨이팅거의 없음 · 빠른 회전
예약예약 없음
영업시간매일 10:30~22:30 (금·토 ~익일 05:00)
좌석매장 앞 야외 벤치 테이블 중심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9 (리뷰 125개). 후기에 '고슬고슬한 밥', '한강 앞 위치', '친절한 사장님', '음식이 금방 나옴'이 반복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