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글거리는 파히타와 딸기·복숭아·레몬진저 마가리타를 IFC몰 쇼핑 동선에서 바로 즐기는 미국식 멕시칸.
쇼핑 중간에 왁자한 분위기로 타코와 마가리타를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익숙한 미국식 멕시칸 한 상을 편하게 받아들 수 있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조용한 정통 멕시칸이나 균일한 완성도를 기대한다면, 여긴 지점·시간대 편차가 후기로 갈리는 대형 체인인 편이에요.
IFC몰 지하 3층, 쇼핑 동선 한가운데에 자리한 미국식 멕시칸 체인 레스토랑이다. 갓 튀긴 나초와 과카몰레로 시작해 파히타를 지글거리는 무쇠팬째 내오고, 딸기·복숭아·레몬 진저로 색을 낸 마가리타가 테이블을 돈다. 파티션이 있는 좌석도 있어 늘 떠들썩하지만은 않고, 멕시칸 요리가 당길 때 무난히 찾게 되는 자리다. 다만 지점·시간대에 따라 음식 온도와 굽기 편차를 지적하는 후기도 함께 남는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파히타·타코·나초를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익숙한 체인 메뉴 구성
딸기·복숭아·레몬 진저 프로즌 마가리타로 식사에 곁들이기 좋음
IFC몰 지하 3층으로 쇼핑·산책 중간에 바로 들르기 좋은 접근성
파히타 오버쿠킹·음식이 차갑게 나온다는 지적이 후기에 반복됨
정통 멕시칸이 아닌 미국식 체인 스타일이라 모험적 미식과는 거리가 있음
쇼핑·산책 동선 중간에 배치하기 좋다. 주말·점심 피크엔 대기가 생길 수 있으니 시간대를 살짝 비껴 방문하는 편이 낫다.
Google 평점 4.0 / 리뷰 618개. 후기가 갈림 — 타코·마가리타·친절한 서비스에 대한 5점 호평과, 파히타 오버쿠킹·차가운 음식·지점 편차를 지적하는 1~2점이 공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