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보더 여의도 IFC점
명소
온더보더 여의도 IFC점
IFC몰 지하의 미국식 멕시칸 체인 — 타코·마가리타로 왁자한 한 끼
왜 가야 하나

지글거리는 파히타와 딸기·복숭아·레몬진저 마가리타를 IFC몰 쇼핑 동선에서 바로 즐기는 미국식 멕시칸.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쇼핑 중간에 왁자한 분위기로 타코와 마가리타를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익숙한 미국식 멕시칸 한 상을 편하게 받아들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한 정통 멕시칸이나 균일한 완성도를 기대한다면, 여긴 지점·시간대 편차가 후기로 갈리는 대형 체인인 편이에요.

1인3~4만원대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점심 피크엔 대기 가능

IFC몰 지하 3층, 쇼핑 동선 한가운데에 자리한 미국식 멕시칸 체인 레스토랑이다. 갓 튀긴 나초와 과카몰레로 시작해 파히타를 지글거리는 무쇠팬째 내오고, 딸기·복숭아·레몬 진저로 색을 낸 마가리타가 테이블을 돈다. 파티션이 있는 좌석도 있어 늘 떠들썩하지만은 않고, 멕시칸 요리가 당길 때 무난히 찾게 되는 자리다. 다만 지점·시간대에 따라 음식 온도와 굽기 편차를 지적하는 후기도 함께 남는다.

시그니처
  • 파히타지글거리는 무쇠팬째 나오는 소고기/치킨 (2~3만원대)
  • 타코여러 후기에서 반복 호평된 대표 메뉴
  • 마가리타딸기·복숭아·레몬 진저 등 프로즌 플레이버
  • 나초 & 과카몰레식사 시작 기본 안주 (1만원대)
대표 메뉴
파히타 (소고기/치킨)
파히타 (소고기/치킨)
2~3만원대
지글거리는 무쇠팬째 제공. 후기에서 굽기 편차 지적도 있음
타코
타코
1~2만원대
여러 후기에서 반복 호평된 대표 메뉴
마가리타
마가리타
1만원대
딸기·복숭아·레몬 진저 등 프로즌 플레이버
나초 & 과카몰레
나초 & 과카몰레
1만원대
식사 시작 기본 안주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미국식 멕시칸 한 상

파히타·타코·나초를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익숙한 체인 메뉴 구성

플레이버 마가리타

딸기·복숭아·레몬 진저 프로즌 마가리타로 식사에 곁들이기 좋음

쇼핑 동선 위

IFC몰 지하 3층으로 쇼핑·산책 중간에 바로 들르기 좋은 접근성

완성도 편차

파히타 오버쿠킹·음식이 차갑게 나온다는 지적이 후기에 반복됨

정통보다 대중적

정통 멕시칸이 아닌 미국식 체인 스타일이라 모험적 미식과는 거리가 있음

EDITOR'S TIP

쇼핑·산책 동선 중간에 배치하기 좋다. 주말·점심 피크엔 대기가 생길 수 있으니 시간대를 살짝 비껴 방문하는 편이 낫다.

기본 정보
대표파히타 · 타코 · 마가리타
가격3~4만원대
대표메뉴파히타, 타코, 마가리타, 나초
요리종류미국식 멕시칸 (TexMex) 패밀리 레스토랑
1인가격3~4만원대 (Google 가격대: 비쌈)
영업시간매일 11:00~22:00
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점심 피크 시 대기 가능
위치IFC몰 지하 3층 (311호), 여의도역 5·9호선
인기 · 웨이팅

Google 평점 4.0 / 리뷰 618개. 후기가 갈림 — 타코·마가리타·친절한 서비스에 대한 5점 호평과, 파히타 오버쿠킹·차가운 음식·지점 편차를 지적하는 1~2점이 공존.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