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오드
명소
오드오드
여의도 빌딩숲 속, 동굴 같은 와인 비스트로
왜 가야 하나

암벽 복도를 지나 동굴 같은 홀에서 재즈를 들으며 와인에 맞춰 나오는 파스타와 부라타.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여의도 한복판에서 조용히 와인 한잔 기울이고 싶은 당신이라면, 어둑하고 감성적인 이 동굴 비스트로가 데이트나 소수 모임에 잘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요리에 집중하는 정통 파스타나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원한다면, 여긴 와인 곁들임 중심의 차분한 편이에요.

1인3~5만원
체류1.5~2시간
예약·웨이팅저녁 예약 권장 · 콜키지 병당 3만원(최대 2병)

거친 암석으로 마감한 복도를 지나면 동굴 속 비스트로 같은 홀이 열린다. 조명은 억지로 밝히지 않아 은은하고, 바 카운터의 와인잔과 병들이 따뜻한 톤으로 물든다. 재즈가 낮게 깔리는 어둑한 공간이지만 답답하지 않고, 가벼운 공연이 가능한 작은 무대가 한쪽에 놓여 있다. 흑임자 소스를 깐 부라타, 큐브 오이를 곁들인 비프 타르타르, 와인을 해치지 않게 간을 잡은 파스타가 잔과 함께 나온다.

시그니처
  • 흑임자 소스 부라타신선한 부라타에 생햄·과일, 담백·고소·짭짤·달콤이 어우러짐
  • 비프 타르타르신선한 생고기에 큐브 오이·허브, 바삭한 빵과 함께
  • 화이트 라구 파스타크리미하지만 균형 잡힌 풍미
  • 오리 콘피 리조토감칠맛 깊은 풍미
와인에 맞춘 요리
흑임자 소스 부라타
흑임자 소스 부라타
생햄·과일과 함께, 담백·고소·짭짤·달콤의 조화
비프 타르타르
비프 타르타르
신선한 생고기, 큐브 오이·허브, 바삭한 빵
화이트 라구 파스타
화이트 라구 파스타
크리미하지만 균형 잡힌 풍미
오리 콘피 리조토
오리 콘피 리조토
감칠맛 깊은 풍미
봉골레·오일 파스타
봉골레·오일 파스타
간이 과하지 않고 알덴테 안정적, 와인과 잘 어울림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와인에 최적화된 구성

메뉴 간이 와인을 해치지 않게 잡혀 있고, 타르타르·부라타엔 화이트·스파클링, 진한 파스타엔 레드를 권한다.

안정적인 풍미의 요리

부라타·타르타르·파스타가 평균 이상, 와인과 곁들이기 좋은 풍미 중심.

동굴 같은 감성 공간

암벽 복도와 은은한 조명, 따뜻하게 밝힌 바 카운터가 여의도에서 흔치 않은 무드를 낸다.

요리 집중형은 아님

집중해서 먹는 정통 코스보다 와인에 곁들이는 풍미 중심 파스타라는 평.

와인 리스트 규모는 보통

종류가 아주 많진 않지만 구성엔 신경 쓴 느낌이라는 후기.

EDITOR'S TIP

저녁 방문 시 예약이 안전하다. 아끼는 와인이 있다면 콜키지(병당 3만원, 최대 2병)를 활용할 수 있다. 데이트나 소수 모임이라면 어둑한 조명을 살려 저녁 늦게가 무드가 좋다.

기본 정보
대표흑임자 소스 부라타 · 비프 타르타르 · 화이트 라구 파스타
가격3~5만원
시그니처 술와인(화이트·스파클링·레드) — 음식 간이 와인을 해치지 않는 구성
대표 요리부라타·비프 타르타르·와인 페어링 파스타
1인 가격약 3~5만원(요리+와인)
콜키지병당 3만원, 최대 2병
예약저녁 방문 시 권장
적합 인원데이트·소수 지인 모임(공간 넓어 붐비지 않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7 (리뷰 3건, 소량). 여러 리뷰에서 '재즈가 흐르는 차분한 분위기', '데이트·소모임에 좋음', '와인 페어링 추천이 친절함'이 반복됨.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