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에서 2층으로 오르는 일부러 어둡게 둔 길과, 산미·바디가 균형 잡힌 스페셜티 한 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커피 자체의 밸런스와, 조도를 낮춰 오래 머무는 공간감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연희동에서 한 곳만 고를 때 떠올리게 되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밝고 환한 자리에서 책을 읽거나, 대기 없이 바로 앉길 원한다면 여긴 어둡고 붐비는 편이에요.
1인8,000~15,000원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웨이팅, 주말·오후엔 만석 잦음
1층에서 2층으로 오르는 길이 일부러 어둡게 남겨져 있다. 낮에도 해가 얕게 드는 어둑한 실내에 선곡이 낮게 깔리고, 페루산처럼 산미와 바디의 균형을 잡은 원두가 잔마다 다른 결로 내려온다. 노트북을 펼치기엔 좋지만 책을 읽기엔 어두운, 밝음보다 분위기를 택한 공간이다. 냉방이 세게 도는 편이라 여름에도 얇은 겉옷 한 장이 필요하다.
시그니처
산미와 바디의 균형이 좋은 싱글오리진 드립 커피 (페루산 등 원두 선택 · 약 6,000~7,000원)
브런치 메뉴 (최근 종류가 다양해짐)
구움과자·디저트 (구카빵 애플 시나몬맛·말차맛 등 · 블로그 반복 언급)
2층 어둑한 창가 자리에서의 공간 경험
대표 메뉴
싱글오리진 드립 커피
약 6,000~7,000원
산미·바디 균형 잡힌 원두 선택 (페루산 등)
브런치
최근 종류가 다양해짐
구움과자·구카빵
애플 시나몬맛·말차맛 등 블로그 반복 언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스페셜티 커피 밸런스
산미와 바디가 균형 잡힌 원두를 골라 내리는, 커피 자체를 보는 곳
어둑한 공간감
1층→2층 어두운 길과 낮은 조도가 만드는 분위기가 이 카페의 정체성
오래 머무는 작업 공간
2층이 넓고 노트북 작업에 적합해 조용히 쉬어가기 좋음
낮은 조도
어두워서 책 읽기엔 지장이 있고 밝은 자리를 원하면 안 맞음
만석·웨이팅
인기가 많아 주말·오후엔 자리가 잘 없음
EDITOR'S TIP
예약이 안 되므로 주말·오후 만석을 피하려면 오전 개점(08:50) 직후나 평일이 낫다. 냉방이 세니 여름에도 얇은 겉옷을 챙기고, 옆 주차장은 첫 2시간 1,000원 이후 10분당 1,000원이다.
기본 정보
대표산미와 바디의 균형이 좋은 싱글오리진 드립 커피 (페루산 등 원두 선택 · 약 6,000~7,000원) · 브런치 메뉴 (최근 종류가 다양해짐) · 구움과자·디저트 (구카빵 애플 시나몬맛·말차맛 등 · 블로그 반복 언급)
가격8,000~15,000원
시그니처 음료산미·바디 균형 잡힌 싱글오리진 드립 (페루산 등 원두 선택)
좌석2층 규모, 생각보다 넓음 · 인기로 만석 잦음
뷰·분위기낮에도 어둑한 실내, 낮게 깔리는 선곡
영업시간매일 08:50~22:00 (추석 당일 휴무)
웨이팅예약 불가 · 주말·오후 만석 잦음
주차카페 바로 옆 주차장, 첫 2시간 1,000원 이후 10분당 1,000원
인기 · 웨이팅
구글 4.1 / 리뷰 574건, 네이버 블로그 1,161건. "연희동에서 카페 한 곳만 추천하면 여기", "어느 지점을 가도 만족" 등 공간·커피 만족 평이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