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순철판동태찜 본점
명소
월순철판동태찜 본점
고춧가루로 낸 매콤함, 연희동 동태찜 노포
왜 가야 하나

고춧가루로 낸 매콤한 양념에 부서지듯 익은 동태, 그리고 남은 양념에 볶는 볶음밥 한 그릇.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매콤한 해물찜에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한 상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연희동에서 오래 이름값을 지켜온 이 집이 헛걸음이 아닐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매운맛에 약하거나 기다림·전화예약이 번거로운 편이라면, 보통맛도 매운 편이고 대기가 긴 날이 많아 여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1인1만4천~1만7천원
체류60~80분
예약·웨이팅오전 11시부터 전화예약, 안 하면 40분 대기

데친 콩나물을 깔고 그 위에 잘 익은 동태가 매콤한 양념을 소복이 덮은 채 누워 있다. 캡사이신이 아니라 고춧가루로 낸 매콤함이라, 매운맛 뒤로 감칠맛과 단맛이 계속 끌려 젓가락이 쭉쭉 나간다. 흰살 동태는 입에 넣는 순간 부서지고, 매운 양념과 담백한 생선살이 콩나물·미나리와 뒤섞인다. 마지막은 남은 양념에 볶는 볶음밥으로 닫는 게 이 집의 정석이다.

시그니처
  • 철판 동태찜(소자)데친 콩나물 위 매콤 양념 동태, 1인 약 1만4천원
  • 볶음밥남은 양념에 볶아 마무리, 필수 코스
  • 대구뽈찜·아구찜실한 살과 진한 양념, 약 1만5천원
  • 해물찜매콤한 해물 모둠
대표 메뉴
철판 동태찜 (소자)
철판 동태찜 (소자)
약 1만4천원~
데친 콩나물 위 매콤 양념 동태, 순한맛~매운맛 선택
대구뽈찜
대구뽈찜
1인 약 1만5천원
볼살 위주, 진한 양념
아구찜
아구찜
약 1만5천원
실한 아구살과 콩나물
해물칼국수
해물칼국수
약 1만5천원
찜과 곁들이는 국물류
볶음밥
볶음밥
추가
남은 양념에 볶아 마무리, 사실상 필수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매콤 해물찜의 정석

고춧가루 기반 양념에 부서지듯 익은 동태·볶음밥까지, 매콤한 해물찜 한 상을 제대로 즐기는 사람에게 맞는다.

연희동 오래된 이름값

분점이 여럿 생길 만큼 동네에서 오래 자리 잡은 본점을 찾는 사람에게 어울린다.

매운맛을 즐기는 편

보통맛도 매운 편이라, 얼큰하고 자극적인 맛을 반기는 사람일수록 만족도가 높다.

매운맛 약하면 부담

덜맵게로 요청해도 맵기가 남아, 매운 음식에 약한 사람에겐 버거울 수 있다.

예약·대기 번거로움

전화예약을 안 하면 40분 안팎 대기가 흔해, 즉흥적으로 편하게 들르긴 어렵다.

EDITOR'S TIP

오전 11시부터 전화예약을 받으니 미리 걸어두면 40분 대기를 피할 수 있다. 볶음밥은 남은 양념에 볶아 마무리하는 게 정석. 매운맛에 약하면 안맵게로 주문하되 그래도 맵기가 남는다. 근처 젤라또·커피로 이어지는 코스가 동네 정번.

기본 정보
대표철판 동태찜(소자) · 볶음밥 · 대구뽈찜·아구찜
가격1만4천~1만7천원
대표메뉴철판 동태찜 · 아구찜 · 대구뽈찜 · 해물찜
요리종류매콤한 해물찜 (한식)
1인가격1만4천~1만7천원 (공기밥 포함)
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시 40분 안팎, 점심 혼잡
예약오전 11시부터 전화예약 접수
영업시간11:30~14:30, 16:00~21:50 / 일요일 휴무
맵기순한맛~매운맛 선택, 보통맛도 매운 편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리뷰 452개). 여러 블로그·카페에서 "연희동 짱유명맛집", "매운 음식 중 가장 맛있는 것"으로 반복 언급. 용산·마곡·후암 등 분점이 생길 만큼 알려진 본점.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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