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즉시 조리해 끝까지 탱탱한 파스타 + 매장에서 직접 구운 빵 — 런치세트 하나로 코스처럼 받는다.
친한 사람들과 조용히 의미 있는 식사나 소모임을 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분위기와 음식 완성도가 함께 받쳐주는 곳이에요. 런치세트로 파스타 하나에 빵·전채·음료까지 코스로 받고 싶은 당신에게 특히 잘 맞아요.
다만 배부르게 든든히 먹는 걸 중시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맛은 좋지만 양이 다소 적은 편이에요. 차를 가져올 계획이라면 주차가 최대 3대뿐이고 늘 차 있는 경우가 많으니 대중교통이 편해요.
레스토랑 겸 베이커리 카페로 굴러가는 공간이다. 주문이 들어가면 그제야 팬에 불이 붙어 파스타 면은 끝까지 탱탱하게 익고, 크림소스는 접시 바닥까지 긁어먹게 만든다. 매장에서 직접 구운 빵이 이 집의 중심이라, 그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는 기름을 머금은 폭신함과 겉의 바삭함이 함께 온다. 봉골레와 연어크림 파스타를 시키는 손님이 유독 많고, 뇨끼와 단호박 수프도 블로그마다 반복해서 언급된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주문 즉시 조리해 면이 잘 익고, 직접 구운 빵이 파스타·샌드위치를 함께 받쳐준다.
레스토랑 겸 베이커리 카페라 식사 후 빵·음료로 이어가기 좋다.
전시·동네 산책 후 들르는 곳으로 블로그에 반복 등장한다.
맛과 가성비는 좋지만 양이 적다는 평이 반복되어, 든든함을 원하면 아쉬울 수 있다.
주차가 최대 3대뿐이고 늘 차 있는 경우가 많아 차량 방문이 번거롭다.
런치세트를 시키면 파스타 하나에 빵·전채(스프 또는 브루스케타)·음료까지 코스로 나와 가장 알차다. 평일 저녁 늦은 시간이 웨이팅 없이 자리 잡기 좋다. 차보다 대중교통 권장(주차 3대·상시 만차). 반려견 동반이 가능했다는 후기가 있으니 방문 전 확인.
구글 평점 4.3 (리뷰 246개). "직접 만드는 빵이 맛있어 샌드위치도 훌륭", "봉골레·연어크림을 늘 먹게 된다", "런치세트가 아주 좋다"는 평이 리뷰·블로그에 반복. 연희동 산책·전시 코스에서 자주 언급되는 동네 이탈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