쿳사 coottha
명소
쿳사 coottha
연희동 골목 안 호주식 브런치 노포
왜 가야 하나

계절마다 바뀌는 호주식 브런치와, 손님들이 top3로 꼽는 에그 베네딕트 한 접시.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간 센 음식보다 재료 맛이 살아 있는 가벼운 아침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계절 재료로 짠 접시를 만나러 갈 만한 곳이에요. 반려견과 함께 아늑한 자리에서 여유로운 브런치를 즐기고 싶은 당신에게도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자극적이고 든든한 한 끼나 넓고 한적한 자리를 원한다면, 여긴 공간이 좁고 붐비며 파스타 면 양이 적어 아쉽다는 평도 있는 편이에요. 지하철역에서 걸어가긴 애매해 홍대입구에서 버스 환승이 필요한 위치이기도 해요.

1인1인 2~3만원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네이버 예약 권장 · 워크인 가능

연희동 증가로 골목, 열 개 남짓한 테이블 사이로 화분과 초록이 빼곡히 들어찬 작은 가게다. 계절마다 메뉴가 바뀌어 무화과가 오르는 시즌이 따로 있고, 간을 세게 하지 않은 가벼운 호주식 브런치가 접시를 채운다. 흐르는 에그 베네딕트와 넉넉한 양의 한 접시가 아침 식사로 훌륭하다는 평이 오래 반복돼 왔다. 작은 가게로 시작해 옆 매장까지 확장했지만, 여전히 좁고 붐비며 그 밀도가 오히려 온기가 된다.

시그니처
  • 에그 베네딕트손님들이 '먹은 것 중 top3'로 꼽는 대표 메뉴
  • 계절 시즌 메뉴무화과 등 제철 재료로 계절마다 교체
  • 파스타리뷰에서 '가장 맛있었다'는 평, 다만 면 양은 적은 편
  • 닭 요리브런치 플레이트 구성 중 하나
대표 메뉴
에그 베네딕트
에그 베네딕트
손님들이 top3로 꼽는 대표 메뉴, 흐르는 노른자
계절 시즌 메뉴
계절 시즌 메뉴
무화과 등 제철 재료로 계절마다 교체
파스타
파스타
가장 맛있었다는 평, 면 양은 적은 편
닭 요리
닭 요리
브런치 플레이트 구성 중 하나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가벼운 건강식 브런치

간을 세게 하지 않고 재료 맛을 살린 접시라는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돼요.

계절마다 바뀌는 메뉴

무화과 시즌처럼 계절 재료로 메뉴가 교체돼 방문할 때마다 다른 접시를 만나요.

초록 가득한 아늑한 분위기

좁은 공간에 화분과 식물이 조화롭게 채워져 온기 있는 자리라는 평이 많아요.

협소한 공간

테이블 약 10개로 좁고 붐벼서, 넓고 한적한 자리를 원한다면 아쉬울 수 있어요.

가벼운 간·적은 면 양

자극적이거나 든든한 한 끼를 원하면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고, 파스타 면 양이 적다는 평도 있어요.

EDITOR'S TIP

테이블이 약 10개로 협소하니 네이버 예약으로 창가 자리를 잡는 게 편하다. 지하철역에서 걷기 애매한 위치라 홍대입구에서 버스로 환승하면 매장 근처에 내린다. 목·금·주말은 저녁까지 운영한다.

기본 정보
대표에그 베네딕트 · 계절 시즌 메뉴 · 파스타
가격1인 2~3만원
대표메뉴에그 베네딕트 · 계절 시즌 메뉴 · 파스타
요리종류호주식 브런치 · 양식
1인가격약 2~3만원
예약네이버 예약 가능(창가 자리 배정) · 워크인도 가능
영업시간평일 09:00~18:00(목·금 ~21:00) · 주말 08:00~21:00
웨이팅좌석 약 10테이블로 협소, 예약 권장
특이사항반려견 동반 가능 · 주차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151개). 리뷰에서 '나의 최애 브런치 맛집', '브런치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 '먹은 것 중 top3'가 반복. '간이 세지 않고 가벼운 건강한 맛'이라는 평이 여러 리뷰에 공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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