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렉트 커피로스터스 로스팅 랩지점
명소
리플렉트 커피로스터스 로스팅 랩지점
직접 로스팅한 스페셜티 원두와 르꼬르동 출신 크럼블을 조용히 겹쳐 마시는 양재역 로스터리 랩
왜 가야 하나

진열된 네 종류 원두를 직접 시향해 고른 뒤 핸드드립으로 내려주는, 로스터리의 본질에 집중한 양재 랩.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원두를 시향해 고르고 산미와 밸런스를 따져 마시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혼자 책을 펴거나 낮은 목소리로 대화하며 커피 한 잔에 오래 머물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부드럽고 촉촉한 케이크를 좋아한다면, 여긴 시트와 크림이 단단한 편이라 조금 생경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1인1만~1만5천원
체류40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웨이팅 거의 없음

양재역에서 도보 7~8분, 블랙&그레이 톤의 조용하고 모던한 공간에 갓 볶은 원두 향이 먼저 닿는다. 진열된 네 종류의 원두를 시향한 뒤 골라 핸드드립으로 내려 마실 수 있고, 로스터리 본점의 2호점격 '로스팅 랩'답게 커피가 중심에 선다. 시그니처 두바이초콜릿크럼블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꾸덕하게 초콜릿이 고이며 견과의 고소함이 겹친다. 르꼬르동 블루 출신 파티시에가 무화과·트리플베리 등 크럼블마다 결이 다른 단맛을 낸다.

시그니처
  • 두바이초콜릿크럼블겉은 바삭 속은 꾸덕, 초콜릿과 견과의 고소함, 시그니처 (약 6천~7천원대)
  • 핸드드립 커피직접 로스팅한 스페셜티 원두 네 종류 중 시향 후 선택
  • 치즈케이크꾸덕한 질감, 프리미엄 재료의 수제 디저트
  • 무화과·트리플베리 크럼블은은한 단맛과 상큼한 꾸덕함으로 결이 다른 라인업
시그니처 & 디저트
핸드드립 커피
핸드드립 커피
직접 로스팅한 스페셜티 원두 4종 중 시향 후 선택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밸런스 좋고 향이 깊어 단독으로도 만족
두바이초콜릿크럼블
두바이초콜릿크럼블
겉 바삭 속 꾸덕, 초콜릿+견과 고소함, 시그니처
무화과 크럼블
무화과 크럼블
은은한 단맛
트리플베리 크럼블
트리플베리 크럼블
상큼한 꾸덕함
치즈케이크
치즈케이크
꾸덕한 질감의 수제 디저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로스터리 본질

직접 로스팅한 스페셜티 원두 4종을 시향해 고르고 핸드드립으로 내려 마실 수 있어, 커피 자체에 집중하는 사람에게 맞아요.

결이 다른 크럼블

두바이초콜릿·무화과·트리플베리 등 크럼블마다 식감과 단맛이 달라, 디저트를 골라 비교하며 먹는 재미가 있어요.

조용한 몰입

블랙&그레이 톤의 차분한 공간이라 혼자 책을 펴거나 낮은 목소리로 오래 머물기 좋아요.

단단한 케이크 식감

케이크 시트와 크림이 단단한 편이라, 부드럽고 촉촉한 디저트를 좋아하면 생경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역에서 도보 거리

양재역에서 도보 7~8분 떨어져 있어, 바로 붙은 역세권 카페를 기대하면 조금 걸어야 해요.

EDITOR'S TIP

원두 4종을 시향한 뒤 골라 핸드드립으로 주문하는 게 이 집을 제대로 즐기는 법. 매일 아침 8시부터 열어 이른 시간 조용히 방문하기 좋고, 원두·드립백은 포장 구매도 가능하다.

기본 정보
대표두바이초콜릿크럼블 · 핸드드립 커피 · 치즈케이크
가격1만~1만5천원
시그니처음료직접 로스팅 스페셜티 핸드드립(원두 4종 시향 후 선택), 아메리카노
시그니처디저트두바이초콜릿크럼블, 꾸덕 치즈케이크, 브라우니(르꼬르동 블루 출신 파티시에)
좌석·분위기블랙&그레이 톤 모던·코지, 혼자 책 읽기·조용한 대화 적합
1인가격약 1만~1만5천원(커피+디저트)
영업시간매일 08:00~20:50
웨이팅·예약예약 없이 방문, 웨이팅 거의 없음
특징원두 시향·구매 가능(드립백 판매), 2021 코리아 로스팅 챔피언십 은상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5.0 · 리뷰 360개. 네이버 블로그 후기 177건(발행 지속). "커피 향이 가장 좋은 카페", "두바이초콜릿크럼블 맛집"이 리뷰마다 반복. 2021 Korea Roasting Championship 은상, 파티시에 르꼬르동 블루 출신.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