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토리 커피볶는집
명소
앨리스토리 커피볶는집
2008년부터 한자리, 직접 볶는 동네 로스터리 카페
왜 가야 하나

2008년부터 한자리에서 직접 볶는 원두 — 문 열면 로스팅 향이 먼저 반기는 진짜 커피집.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체인 커피 말고 직접 볶은 원두 한 잔을 조용히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유행보다 오래 버틴 동네 로스터리의 결이 반가운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화려한 시그니처 디저트나 인생샷 나는 힙한 공간을 기대한다면, 여긴 담백하고 평범한 편이에요.

1인7,000~12,000원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웨이팅 거의 없음

양재 강남대로16길 안쪽, 2008년부터 같은 자리에서 원두를 직접 볶아온 로스터리 카페다. 문을 열면 그날 볶은 커피 냄새가 먼저 인사하고, 인테리어는 요즘 유행하는 미니멀한 결로 정돈돼 있다. 여름이면 눈꽃빙수를, 사철 내내 진하게 내린 커피와 안 달아 부담 없는 에그타르트·머핀을 찾는 단골이 자리를 채운다. 조용하고 콘센트가 있어 오전부터 노트북을 펴는 카공족의 아지트이기도 하다.

시그니처
  • 직접 볶은 원두로 내린 핸드드립·아메리카노 (약 5,000원)
  • 여름 한정 눈꽃빙수 (약 10,000~12,000원)
  • 안 달아 부담 없는 에그타르트·호두쿠키 (약 3,000~4,000원)
  • 주문 즉시 갈아주는 생과일주스 (약 7,000원)
대표 메뉴
직접 볶은 원두 아메리카노
직접 볶은 원두 아메리카노
약 5,000원
매장 로스팅 원두로 추출
카페라떼
카페라떼
약 5,500원
아이스라떼 반복 호평
에그타르트
에그타르트
약 3,500원
'에타맛집' 블로그 언급
호두쿠키
호두쿠키
약 3,000원
쿠키 중 제일 맛있다는 평
눈꽃빙수
눈꽃빙수
약 10,000~12,000원
여름 한정, 빙수 맛집 평
생과일주스
생과일주스
약 7,000원
주문 즉시 직접 갈아 만듦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직접 볶는 로스터리

2008년부터 한자리에서 원두를 볶아 내린 커피 — 체인과 다른 결

카공하기 좋은 조용함

콘센트 있고 조용해 오전부터 노트북 펴기 좋은 아지트

안 단 디저트

에그타르트·머핀이 기대보다 덜 달아 커피와 잘 맞음

평범한 비주얼

인테리어·디저트가 미니멀하고 무난, 인생샷 스팟은 아님

동네 카페의 담백함

힙하거나 새로운 콘셉트보다 오래 버틴 단골 카페에 가까움

EDITOR'S TIP

오전 7시 30분부터 열어 이른 커피·카공에 좋다. 눈꽃빙수는 여름 한정이니 더울 때 노려라. 콘센트가 있어 노트북 작업 자리로 인기.

기본 정보
대표직접 볶은 원두로 내린 핸드드립·아메리카노 (약 5,000원) · 여름 한정 눈꽃빙수 (약 10,000~12,000원) · 안 달아 부담 없는 에그타르트·호두쿠키 (약 3,000~4,000원)
가격7,000~12,000원
시그니처 음료직접 볶은 원두 아메리카노·핸드드립, 여름 눈꽃빙수
좌석·콘센트콘센트 있음 — 카공(노트북 작업) 하기 좋은 조용한 좌석
영업시간평일 07:30~22:00 / 주말 09:00~21:00
웨이팅·예약예약 불필요, 웨이팅 거의 없음
1인 가격7,000~12,000원 (음료+디저트)
분위기미니멀·조용, 로스팅 향, 동네 아지트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리뷰 313개). 네이버 블로그 279건. "2008년부터 로스팅까지 한 자리", "동네 카페인데 커피는 진짜로 내리는 집", "커피 진심"이 반복 언급. 에그타르트·호두쿠키·눈꽃빙수 맛집 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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