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비
명소
크로스비
양재천 카페거리 최초의 와인바, 일요일 밤 재즈가 흐르는 20년 노포
왜 가야 하나

700~1000종 와인 리스트를 놓고 사장이 골라주는 한 병으로, 일요일 밤 재즈 라이브를 듣는 양재천 최초의 와인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와인 리스트 앞에서 고민하는 시간 자체를 즐기고, 재즈 라이브를 안주 삼아 느긋하게 마시는 밤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20년째 사장이 자리를 지키는 이 노포가 오래 머물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술보다 음식의 완성도를 우선한다면, 여긴 안주가 '딱 그 가격만큼'이라는 평이 반복되는 편이니 식사보다 와인과 공연을 목적으로 오는 게 나아요.

1인5~7만원
체류2~3시간
예약·웨이팅캐치테이블 예약 가능(공연일 권장)

메뉴판을 펼치면 700~1000종에 이르는 와인 리스트가 먼저 압도한다. 위스키·꼬냑·보드카에 하이네켄 생맥주까지, 좋아하는 맛을 말하면 사장이나 매니저가 한 병을 골라준다. 바 자리 일고여덟 석과 테라스, 실내 테이블 여덟 개 남짓이 양재천 메타세쿼이아 녹지를 앞에 두고 앉아 있고, 손님이 뜸한 시간엔 쌓인 LP가 돌아간다. 일요일 저녁이면 해설이 곁들여진 재즈 세션이 열려, 잔을 든 채 연주를 듣는 밤이 된다.

시그니처
  • 와인 700~1000종 리스트좋아하는 맛을 말하면 매니저가 글라스/보틀로 추천 (글라스 1만원대~)
  • 일요일 저녁 해설이 있는 재즈 세션잔 들고 라이브 감상
  • 스테이크 3만원대 초반 · 파스타 2만원 안팎와인과 함께하는 간단한 식사
  • 치즈·샐러드·필라프 안주와 병행하는 위스키·꼬냑·생맥주
대표 메뉴
글라스 와인
글라스 와인
1만원대~
선호하는 맛 말하면 추천
스테이크
스테이크
3만원대 초반
구글 리뷰 반복 언급
파스타
파스타
2만원 안팎
샐러드와 함께
치즈 플레이트
치즈 플레이트
-
와인 안주·소매 판매도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압도적 와인 리스트

700~1000종에 위스키·꼬냑까지, 취향 말하면 골라주는 큐레이션형 바

일요일 재즈 라이브

해설이 있는 재즈 세션이 정기적으로 열려 마시며 공연을 즐김

20년 노포

사장이 20년째 자리를 지키는 양재천 카페거리 최초의 와인바

안주는 가격만큼

'음식은 딱 그 가격의 하위수준'이라는 평이 반복 — 식사 목적엔 약함

공연일 확인 필요

재즈 세션이 매주 열리는지는 유동적이라 전화 문의 후 방문 권장

EDITOR'S TIP

일요일 재즈 세션을 노린다면 매주 열리는지 전화(02-576-7754)로 확인 후 캐치테이블로 예약. 좌석은 테라스보다 실내가 낫다는 평이 많음. 양재시민의숲·양재천 산책과 묶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와인 700~1000종 리스트 · 일요일 저녁 해설이 있는 재즈 세션 · 스테이크 3만원대 초반 · 파스타 2만원 안팎
가격5~7만원
시그니처 술와인 700~1000종, 글라스·보틀 추천
라스트오더영업 매일 12:00~익일 01:00
예약캐치테이블 앱(공연일 권장)
공연일요일 저녁 재즈 세션(전화 확인 권장)
좌석바 7~8석 · 실내 테이블 8개 · 테라스
1인 가격대약 5~7만원(와인+안주)
인기 · 웨이팅

구글 4.4 / 리뷰 240개. 여러 리뷰가 '20년 된 노포·사장이 여전히 자리를 지킴'을 반복. 네이버 블로그 368건·카페 66건. 한국관광공사·네이버가 '양재천 카페거리'로 소개, 카페 후기에 '양재천 최초의 와인바'로 반복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