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볶은 스페셜티 원두로 내린 '인생 라떼' — 시그니처 헬싱키 라떼 한 잔.
직접 볶은 원두의 깔끔한 커피와 시그니처 한 잔을 찾는 당신, 양재시민의숲·꽃시장을 거닐다 아침 일찍 커피로 하루를 열고 싶은 당신이라면 잘 맞는 곳이에요.
다만 넓은 공간에서 노트북 펴고 오래 카공하려는 당신이라면, 여긴 공간이 넓지 않고 점심·주말엔 주문 줄이 생기는 편이에요.
양재시민의숲역 뒤편, 큰 간판 없이 자리한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리다. 직접 볶은 스페셜티 원두로 내린 커피가 깔끔하게 떨어지고, 간판 메뉴인 헬싱키 라떼는 여러 후기에서 '인생 라떼'로 반복해 불린다. 뉴욕 쿠키·르뱅쿠키·휘낭시에 같은 수제 베이커리를 곁들이면 커피의 풍미가 한층 살아난다. 오전 8시부터 문을 열어 이른 아침 한 잔이 가능한 것도 이곳의 강점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직접 볶은 스페셜티 원두로 내린 커피가 깔끔하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된다.
북유럽식 시그니처 라떼가 '인생 라떼'로 교차 언급되는, 이곳만의 한 잔.
뉴욕 쿠키·르뱅쿠키·휘낭시에 등 커피와 어울리는 디저트가 함께 호평받는다.
공간이 넓지 않고 점심·주말엔 주문 줄이 생겨 오래 머물거나 카공하기엔 불편하다는 평.
오전 8시 오픈이라 이른 아침 한 잔이 가능하다. 점심시간과 주말엔 주문 줄이 생기니 붐비는 시간을 피하는 게 좋다. 양재시민의숲·양재꽃시장 나들이와 묶기 좋다. 쿠키 5종 선물 세트는 포장 선물용으로 인기.
구글 평점 4.6 (리뷰 168) · 네이버 블로그 1,918건·카페 36건. 후기 다수가 헬싱키 라떼를 '인생 라떼'로 반복 언급, 재방문의사 100% 평. 양재 본점 외 교대·역삼·과천 등 다지점으로 확장한 로컬 로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