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포이DI점
명소
투썸플레이스 포이DI점
양재천 통창을 낀 복층 프랜차이즈 카페
왜 가야 하나

2층 통창 자리에 앉아 양재천을 내다보는 뷰 — 비·눈 오는 날이면 그 값을 다 한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산책 뒤 넉넉한 복층에서 오래 머물며 창밖을 내다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 비·눈 오는 날 2층 통창 자리가 제격인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그 동네에서만 만나는 개성 있는 메뉴를 찾는다면, 여긴 여느 투썸과 메뉴가 같아 새로울 건 없는 편이에요.

1인1만~1만5천원
체류1~3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워크인 (주말 낮 혼잡)

양재천 카페거리 맞은편, 단독건물 한 채가 통째로 투썸이다. 1층과 2층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복층이고, 진짜 자리는 2층 창가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낸 통유리 너머로 양재천이 흐르고, 비나 눈이 오는 날 그 창 앞에 앉아 바깥을 구경하는 게 이 매장의 정수라고 단골들은 말한다. 메뉴는 여느 투썸과 똑같다 — 여기서 파는 건 커피가 아니라 창과 뷰다.

시그니처
  • 2층 창가 통유리 자리양재천 조망 (음료 주문가, 프리미엄 좌석)
  • 스초생/두초생 케이크투썸 시그니처 생크림 케이크 (6천~7천원대)
  • 여름 한정 수박·메론주스, 라지 주문 시 맥스 사이즈 무료 업 (6천~7천원)
  • 겨울 뱅쇼리뷰가 반복해 추천하는 계절 음료 (6천원대)
메뉴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4천5백원대
여느 투썸과 동일한 기본 라인업
스초생·두초생 케이크
스초생·두초생 케이크
6천~7천원대
투썸 시그니처 딸기/두바이초코 생크림 케이크
수박·메론주스 (여름)
수박·메론주스 (여름)
6천~7천원
라지 주문 시 맥스 사이즈 무료 업그레이드
뱅쇼 (겨울)
뱅쇼 (겨울)
6천원대
리뷰가 반복 추천하는 계절 음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넓고 쾌적한 복층

산책 뒤 오래 머물며 커피·디저트 즐기기 좋은, 자리 넉넉한 복층 공간을 찾는 당신에게.

통창 뷰 자리

2층 창가에서 양재천을 내다보며 비·눈 오는 날 창밖을 구경하는 무드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양재천·시민의숲 접근

양재천 카페거리·시민의숲 산책 동선에 자연스럽게 얹기 좋은 위치예요.

프랜차이즈 메뉴

다만 당신이 그 동네에서만 만나는 개성 있는 메뉴를 찾는다면, 여긴 전국 어디서나 같은 투썸이라 메뉴 자체엔 새로움이 없는 편이에요.

주말 혼잡·소란

조용히 몰입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붐비는 시간대엔 상당히 혼잡하고 소란스러우니 시간대를 골라 가는 편이 좋아요.

EDITOR'S TIP

2층 창가 통유리 자리가 명당 — 한산한 평일이나 붐비기 전 이른 시간을 노려라. 양재시민의숲역 2번 출구에서 양재천 방향 도보 5~10분, 양재천·시민의숲 산책과 묶기 좋다. 주차되는 단독건물이라 차로 가도 무난(무료회차 10분).

기본 정보
대표2층 창가 통유리 자리 · 스초생/두초생 케이크 · 여름 한정 수박·메론주스, 라지 주문 시 맥스 사이즈 무료 업 (6천~7천원)
가격1만~1만5천원
시그니처음료여름 수박·메론주스(맥스 업), 겨울 뱅쇼
좌석복층·2층 창가 통유리석이 명당, 넓은 1층 홀
2층 통창 양재천 조망 (현재 하천 공사로 일부 가림)
영업월~금 07:00~23:00 / 토·일 08:00~23:00
웨이팅예약 불가·워크인, 주말·붐빌 땐 혼잡·소란
주차단독건물 주차 가능(DI·드라이브인), 무료회차 10분
반려동물애견 동반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159), 네이버 블로그 후기 317건. 리뷰가 반복해 꼽는 건 "2층 통창 뷰"와 "단독건물·주차"; 반면 "특별한 메뉴는 없다"는 평도 공존.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