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없이 케이크만, 테이블 하나뿐인 용리단길 골목 빵집
삼각지역 3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꺾어 들어가면 나오는 작은 빵집이다. 테이블이 한두 개뿐인 좁은 공간에 빵과 디저트를 닮은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자리한다. 극강의 꾸덕함을 자랑하는 초콜릿 케이크와 르뱅 스타일 쿠키가 대표 메뉴다. 커피 등 음료는 따로 팔지 않아 외부 음료를 가져와 곁들이는 게 이 집 방식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진하고 묵직한 초콜릿 케이크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작은 빵집 특유의 아기자기한 분위기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넓은 좌석에 앉아 여유롭게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고 싶다면, 여긴 테이블이 하나뿐이고 음료도 직접 챙겨와야 하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전화 예약 권장 (당일 마감 잦음)
- 시그니처 메뉴
- 초콜릿 케이크(조각 12,000원), 르뱅 스타일 쿠키
- 좌석
- 테이블 1~2개, 매우 협소
- 음료
- 커피 등 음료 판매 없음, 외부 음료 반입 가능
- 예약
- 전화 예약 권장, 당일 방문 시 마감되는 경우 있음
- 영업시간
- 수~목 11:00~19:00, 금~일 12:00~21:30 (월·화 휴무) — 출처 1곳 확인, 변동 가능
- 위치
- 삼각지역 3번 출구에서 도보 4~5분, 골목 안
당일 방문은 매진되기 쉬워 미리 전화로 예약하는 걸 추천한다. 음료를 팔지 않으니 원하는 음료를 미리 챙겨가면 좋다.
디저트 메뉴
초콜릿 케이크(조각) · 12,000원
꾸덕하고 진한 식감, 초코 안 좋아하는 사람도 반한다는 후기가 반복됨
초콜릿 홀케이크
기념일·선물용, 사전 예약 주문
르뱅 스타일 쿠키
쿠키맛집으로도 불릴 만큼 반복 언급되는 대표 메뉴
- 초콜릿 케이크(조각 12,000원) — 초코를 안 좋아하는 사람도 반한다는 극강의 꾸덕한 식감
- 초콜릿 홀케이크 — 기념일·선물용 예약 주문
- 르뱅 스타일 쿠키 — 쿠키전문점으로 불릴 만큼 존재감 있는 대표 메뉴
분위기
테이블 한둘이 전부인 좁은 공간, 빵과 디저트를 닮은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조용하고 아늑한 골목 빵집 정서.
공간의 이야기
사장님 한 명이 직접 운영하는 개인 빵집으로,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용리단길 대표 디저트 맛집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이곳만의 매력
커피를 팔지 않는 케이크·쿠키 전문점이라는 점, 테이블 하나짜리 초소형 매장이라는 점이 용리단길의 다른 카페들과 다르다.
동네 이야기
삼각지역 3번 출구 도보 4~5분, 맞은편·인근에 다르계(닭볶음탕), 카나비(이자카야), 도토리 용산점(카페), 서울앵무새 등 용리단길 맛집이 몰려 있어 함께 들르기 좋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129건·카페 후기 7건, "인생 케이크에요" "초코 안 좋아하는 사람마저 반해버린" 등 반복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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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