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양념 입힌 양갈비, 용리단길 웨이팅 맛집
용리단길 초입, 신용산역 1번 출구에서 138m 거리에 자리한 한식 양갈비집이다. 1년 미만 어린 양만 골라 누린내를 줄이고 한식 양념을 입혀 정갈하게 낸다. 은은한 조명 아래 깔끔하게 정돈된 실내는 규모가 크지 않지만 용리단길 맛집 중에서도 고급스러운 인상을 준다. 최근에는 메뉴에 꿀갈비가 새로 더해져 양갈비와 함께 낸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양고기 특유의 누린내 때문에 망설였던 당신이라면 — 한식 양념으로 부드럽게 풀어낸 이곳 양갈비가 좋은 입문작이 되어줄 곳이에요. 가족 식사나 데이트처럼 조금 격식 있는 자리를 찾는 당신에게도 잘 맞아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웨이팅 없이 바로 앉고 싶다면, 여긴 주말 저녁 1시간 넘는 대기가 흔한 편이에요. 예약 없이 워크인으로 가는 건 피하는 게 좋아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권장 — 주말 워크인 시 1시간 이상 대기 사례 다수, 콜키지프리(BYOB 가능)
- 대표메뉴
- 한식 양념 양갈비
- 요리종류
- 한식 양고기
- 1인가격
- 4~6만원대(추정)
- 웨이팅
- 주말 워크인 시 1시간 이상(후기 다수)
- 예약
- 권장(웨이팅 회피 위해 필수에 가까움)
- 영업
- 라스트오더 21:10
- 주차
- 가능(발렛, 인근 우다움 앞)
웨이팅이 잦아 예약이 사실상 필수에 가깝다(주말 워크인 시 1시간 이상 대기 사례 다수). 라스트오더는 21:10이며, 근처 발렛파킹(우다움 앞 초록천막)을 이용할 수 있다.
대표 메뉴
양갈비
1년 미만 어린 양, 한식 양념
꿀갈비
최근 추가된 신메뉴, 꿀을 더한 갈비
- 어린 양(1년 미만)으로 누린내를 줄인 한식 양념 양갈비
- 최근 추가된 꿀갈비 — 꿀을 더한 갈비 메뉴
- 콜키지프리 — 와인을 가져가 곁들일 수 있다
- 신용산역 1번 출구 138m, 발렛파킹 가능(인근 우다움 앞)
분위기
규모는 크지 않지만 조명이 은은하고 실내가 깔끔해 용리단길 맛집 중에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낸다.
이곳만의 매력
이자카야·양식이 흔한 용리단길에서 드물게 한식 양념을 입힌 양갈비를 내세운 곳이다.
동네 이야기
신용산역 1번 출구에서 도보 2~3분, 용리단길 초입. 식사 후 용리단길 산책이나 한강변 산책로로 이어가기 좋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932건 발행, "용리단길 양갈비 맛집 1등"이라는 표현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 등장한다. 인근 카츠바이콘반 신용산점 리뷰에서도 유동 인구를 공유하는 용리단길 핵심 맛집으로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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