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촬영지로 유명한 용리단길 샴페인 타워 펍
용산 삼각지역 1번 출구에서 200m, 용리단길 한복판 건물에 자리한 펍이다. 1층은 서서 술을 즐기는 영국식 스탠딩 바, 2층은 테이블을 놓은 좌석 공간으로 나뉜다. 어두운 조명 아래 DJ 음악이 흐르고, 통유리창과 트인 층고가 만드는 개방감이 밤에도 이어진다. 병을 층층이 쌓아 올려 잔에 흘려 채우는 샴페인·스파클링 타워가 이 공간을 상징하는 장면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하트시그널4 속 데이트 무드나 인스타그래머블한 샴페인 타워 사진을 원하는 당신이라면 — 2층 테이블에서 와인 한 병 시켜놓고 힙한 분위기를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히 대화 나눌 자리를 찾는다면, 여긴 밤마다 붐비는 1층 스탠딩 존의 음악과 인파가 부담스러울 수 있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2층 좌석은 와인 바틀 주문 필수 — 사전 예약 권장(후기 기준)
- 시그니처
- 샴페인·스파클링 타워(5만원대~)
- 공간 구성
- 1층 스탠딩 바 / 2층 테이블 좌석
- 예약/주문
- 2층은 와인 바틀 주문 필수
- 컨셉
- 영국식 스탠딩 펍 + DJ 공연
- 화제성
- 하트시그널4 촬영지(지후·지민 데이트 장소)
- 위치
- 삼각지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200m)
밤 시간대에 가야 이곳 특유의 핫한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후기가 많다. 2층에서 마시려면 와인 바틀 주문이 필수라는 언급이 반복된다.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샴페인 타워 인증샷을 원하는 커플/친구 모임
- 하트시그널4 감성의 힙한 데이트 코스를 찾는 사람
- 용리단길 밤 문화를 즐기고 싶은 방문객
시그니처 드링크
샴페인·스파클링 타워 · 5만원대~
2인 이상 셰어 추천, 인스타 인증 포인트
와인 바틀(2층)
2층 테이블 이용 시 필수 주문
- 샴페인·스파클링 타워 — 병을 층층이 쌓아 잔에 흘려 채우는 퍼포먼스, 가장 저렴한 샴페인 5만원대~
- 1층 스탠딩 바 — 서서 즐기는 영국식 펍 포맷, DJ 음악
- 2층 테이블 좌석 — 와인 바틀 주문 필수
분위기
어두운 조명과 통유리, DJ 음악이 흐르는 힙한 펍 분위기. 1층은 서서 마시는 왁자한 열기, 2층은 상대적으로 차분한 테이블 좌석.
공간의 이야기
펍 간판에 그려진 노동자 그림은 이른 출근·교대 근무가 흔했던 시절, 비싼 알람시계 대신 사람을 깨워주던 '노커어퍼'라는 직업에서 이름을 따왔다는 후기가 있다. 하트시그널4에서 지후·지민의 데이트 장소로 등장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곳만의 매력
서서 마시는 영국식 펍 포맷과 샴페인 타워 비주얼을 함께 갖춘 용리단길 대표 펍.
동네 이야기
용리단길 중심가, 쌤쌤쌤·테디뵈르 하우스와 도보권.
사진을 남긴다면
층층이 쌓아 올린 샴페인·스파클링 타워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발행량 607건으로 화제성이 높고, 하트시그널4 촬영지라는 언급이 다수 후기에서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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