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지 LP 신청곡 뮤직바
삼각지역 1번 출구에서 100m, 건물 2층 계단을 오르면 정다방이 나온다. 턴테이블에 LP판을 올려 손님 신청곡을 받아주는 뮤직 스테이션 컨셉의 바로, 보드카·와인·맥주·하이볼과 마티니(9,000원) 같은 칵테일을 두루 낸다. 콜키지는 받지 않고, 술을 못 마시는 손님을 위한 논알콜 애플소다(9,000원)도 준비돼 있다. 금·토·일은 새벽 2시까지 영업해 2차·3차 자리로도 오래 머물 수 있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LP판 신청곡으로 그날 분위기를 직접 고르고 싶은 당신이라면, 용리단길 데이트 코스 마무리로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와인을 직접 챙겨 즐기고 싶거나 계단 오르내림이 부담스럽다면, 콜키지 불가·2층 구조가 아쉬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정보 확인 안 됨 · 워크인
- 시그니처음료
- 마티니 9,000원
- 콜키지
- 불가
- 영업시간
- 19:00~24:00 (금·토·일은 02:00까지)
- 위치
- 삼각지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약 100m), 건물 2층
- 논알콜메뉴
- 애플소다 9,000원
- 판매주류
- 보드카·와인·맥주·하이볼 등 다양
신청곡 문화 때문에 밤 9시 전후로 2차·3차 손님이 몰리는 편 — 조용히 즐기려면 오픈(19시) 직후가 낫다. 금·토·일은 새벽 2시까지 영업해 심야까지 가능하다.
드링크 메뉴
마티니 · 9,000원
논알콜 애플소다 · 9,000원
논알콜
보드카·와인·맥주·하이볼
다양하게 판매(개별 가격 미확인)
- LP판에 신청곡을 걸어주는 뮤직 스테이션 컨셉
- 마티니 9,000원 등 보드카·와인·맥주·하이볼 다양
- 논알콜 애플소다 9,000원 — 술 못 마시는 손님도 배려
- 금·토·일은 새벽 2시까지, 2차·3차 자리로 이어지는 분위기
분위기
신청곡을 받는 LP바 특유의 음악 중심 분위기 — 후기들이 반복해서 "분위기 예술", "음악 듣기 좋은"이라 언급한다.
공간의 이야기
'정다방'이라는 상호와 함께 'JDB 뮤직 스테이션'이라는 이름으로도 소개되며, 원래 조용하던 삼각지 골목이 용리단길로 뜨면서 함께 알려진 곳이다.
이곳만의 매력
턴테이블 LP로 손님 신청곡을 직접 걸어주는 방식이 용리단길 바 중에서도 드물다는 점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 언급된다.
동네 이야기
용리단길 데이트 코스로 백빈건널목 기찻길, 용산마루, 도토리카페 등과 함께 묶여 소개되는 경우가 많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은 미확인(리서치온리 수집) · 네이버 블로그 44건, "분위기 예술" "핫하디 핫한 뮤직바" 같은 표현이 여러 후기에 반복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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