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마을
명소
메밀마을
연신내 로컬이 조용히 아끼는 직접 뽑는 메밀 노포
왜 가야 하나

직접 뽑아 탱글한 판메밀소바 한 그릇 — 면발만으로 송옥·미진에 안 밀린다는 연신내 로컬의 평.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직접 뽑은 면과 슴슴한 메밀의 결을 아는 당신이라면, 유명세보다 로컬이 오래 다니는 진짜를 찾는 당신에게 맞는 곳이에요. 7천 원대에서 상위 10%라는 가성비를 반기는 당신이라면 더 좋고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화려한 플레이팅이나 트렌디한 공간의 무드를 기대한다면, 여긴 오래된 동네 한식집의 소박한 방 구조라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월요일 휴무라 요일도 살펴야 하고요.

1인8,000~10,000원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피크 타임 잠깐 대기

직접 뽑은 메밀 면을 물에 헹궈 탱글하게 내는 연신내 로컬 메밀집이다. 판메밀소바 한 그릇의 면발은 그 자체로 송옥·미진에 뒤지지 않는다는 평이 붙을 만큼 면이 중심에 선다. 들깨 옹심이 메밀칼국수처럼 걸쭉하게 몸을 데우는 메뉴와, 여름이면 시원하게 호로록 넘어가는 메밀막국수가 한 상에 공존한다. 방이 두세 칸으로 나뉜 옛 한식집 구조라 일행끼리 조용히 둘러앉는다.

시그니처
  • 판메밀소바직접 뽑아 탱글한 순 메밀 면, 약 9,000원
  • 메밀막국수깔끔한 소스에 양 넉넉, 보통 7,000·곱빼기 9,000원
  • 들깨 옹심이 메밀칼국수들깨로 걸쭉하게 데우는 겨울 메뉴
  • 메밀부침담백하고 인상 깊다는 반복 추천 메뉴
대표 메뉴
판메밀소바
판메밀소바
약 9,000원
직접 뽑은 탱글한 순 메밀 면발이 메뉴의 중심
메밀막국수
메밀막국수
보통 7,000·곱빼기 9,000원
소스 깔끔, 양 가격 대비 넉넉, 여름에 시원
들깨 옹심이 메밀칼국수
들깨 옹심이 메밀칼국수
들깨로 걸쭉하게 데우는 따뜻한 메뉴
메밀부침
메밀부침
담백하고 인상 깊다는 반복 추천
보리밥
보리밥
열무김치·제육볶음 등 반찬과 곁들이는 한 상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직접 뽑는 메밀 면

물에 헹궈 탱글하게 내는 면발이 메뉴의 중심 — 면 자체 완성도를 아는 사람에게 맞는다.

로컬이 오래 다니는 노포

유명세보다 동네가 조용히 아끼는 진짜를 찾는 사람에게 맞다.

슴슴한 메밀의 결

자극적이지 않은 메밀·들깨·옹심이의 결을 즐기는 입맛에 맞다.

소박한 공간

오래된 동네 한식집의 방 구조라 화려한 무드나 포토 스팟을 기대하면 심심하다.

월요일 휴무

월요일에 문을 닫아 방문 요일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EDITOR'S TIP

월요일 휴무. 여름엔 시원한 메밀막국수, 겨울엔 들깨 옹심이 메밀칼국수로 계절을 나눠 고르면 좋다. 면 양이 넉넉하니 막국수는 보통으로 시작해도 충분하다. 연신내역·불광역에서 도보권.

기본 정보
대표판메밀소바 · 메밀막국수 · 들깨 옹심이 메밀칼국수
가격8,000~10,000원
대표메뉴판메밀소바·메밀막국수·들깨옹심이메밀칼국수
요리종류메밀 전문 한식
1인가격약 8,000~10,000원
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피크에 짧은 대기
영업시간11:00~20:40 (월요일 휴무)
좌석방 두~세 칸으로 나뉜 좌식 구조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187). 리뷰에 반복되는 평 — '직접 뽑는 탱글한 면빨', '7천원 음식 중 상위 10%', '연신내에서 젤 맛난 메밀막국수집'. 여러 은평·연신내 맛집 리스트에 로컬 추천으로 등장.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