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공원
명소
노을공원
쓰레기산이 노을 전망대가 된 상암의 고지대 공원
왜 가야 하나

해질 무렵 정상 잔디밭에서 한강 너머 북한산까지 번지는 노을 — 상암에서 가장 넓게 트인 전망대.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도심에서 벗어나 한강 노을과 탁 트인 전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지하철에서 조금 떨어졌어도 올라올 값을 하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걷기를 최소화하고 싶거나 도착 즉시 뷰를 원한다면, 정상까지 오르막·맹꽁이차 환승이 있어 접근이 번거로운 편이에요.

1인무료 (주차 유료·맹꽁이차 편도 소액)
체류1.5~3시간 (해질녘 전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24시간 개방 (캠핑장만 별도 예약)

난지도 쓰레기 매립지를 덮어 올린 언덕이라 도심에서 문득 솟은 고지대다. 정상에 서면 한강이 넓게 풀리고 그 너머로 북한산과 행주대교 능선이 걸린다. 해질 무렵이면 이름값을 하는 노을이 잔디밭 위로 번지고, 주차장에서 맹꽁이차를 타고 오르는 길에는 바람이 시원하게 지난다. 서울 안이지만 서울 같지 않은, 사람 적고 한적한 언덕이다.

시그니처
  • 정상 잔디밭의 한강·북한산·행주대교 파노라마 전망 (무료)
  • 주차장에서 정상까지 오르는 맹꽁이차 (편도 소액)
  • 노을캠핑장예약제, 도심 속 하룻밤 캠핑
  • 해질녘 노을 명소로서의 이름값 그대로의 일몰
성향 적합도
노을·파노라마 뷰

정상에서 한강 너머 북한산·행주대교까지 트이는 전망이 해질녘 노을과 겹쳐 사진 명소가 된다.

도심 속 한적한 자연

고지대라 바람이 통하고 사람이 적어, 서울 안에서 서울 같지 않은 산책·힐링이 된다.

캠핑·잔디밭 활동

노을캠핑장과 넓은 잔디밭이 있어 연날리기·피크닉·하룻밤 캠핑까지 가능하다.

오르막·환승 접근

지하철에서 떨어져 있고 정상까지 오르막 또는 맹꽁이차 환승이 필요해 접근이 번거롭다.

줄어든 조망

잔디밭 일부가 파크골프장으로 바뀌어 예전만큼 트인 조망은 아니라는 최근 후기가 있다.

EDITOR'S TIP

해질 무렵을 겨냥해 가고, 주차 후 정상까지는 도보 또는 맹꽁이차 이용. 인근 수산시장·대형마트에서 수산물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 저녁 동선과 묶기 좋다. 잔디밭 일부가 파크골프장으로 바뀌어 예전만큼 트인 조망은 줄었다는 최근 후기가 있으니 참고.

기본 정보
대표정상 잔디밭의 한강·북한산·행주대교 파노라마 전망 (무료) · 주차장에서 정상까지 오르는 맹꽁이차 (편도 소액) · 노을캠핑장
가격무료 (주차 유료·맹꽁이차 편도 소액)
관람 소요1.5~3시간 (해질녘 전후)
입장료무료 (주차 유료·맹꽁이차 편도 소액)
베스트 시간해질 무렵 일몰 전후
포토스팟정상 잔디밭 한강·북한산 파노라마
운영24시간 개방 (연중무휴)
접근주차 후 도보 또는 맹꽁이차로 정상까지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 리뷰 1,747개. 리뷰에 "한강·북한산 전망 일품", "쓰레기 산 느낌 없이 산 같다", "서울 같지 않게 한적하다"는 평이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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