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빙고 본점
명소
동빙고 본점
서울 3대 팥빙수로 불리는 이촌동 근본 빙수집
왜 가야 하나

국산팥 100% 통단팥을 안 달고 고소하게 끓여낸, '서울 3대 팥빙수' 소리 듣는 근본 한 그릇.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인공적인 단맛보다 잘 끓인 팥 그 자체의 맛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왜 '근본'이라 불리는지 첫 술에 납득하게 되는 곳이에요. 국립중앙박물관·용산가족공원을 걷고 마무리 디저트가 필요한 당신에게도 좋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웨이팅이 싫고 조용히 오래 앉아 있고 싶은 편이라면, 좁고 회전 빠른 이곳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가격이 있는 편이라 가볍게 들르기엔 망설여질 수도 있고요.

1인1만5천~2만원대
체류30~5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성수기 웨이팅, 회전은 빠른 편

국산팥 100%를 정성껏 끓인 통단팥이 곱게 간 얼음 위에 수북이 올라간다. 팥은 지나치게 달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고소해, 빙수 밑에 깔린 우유·연유와 섞어 먹으면 단맛이 한결 둥글어진다. 가게가 좁아 웨이팅이 생기지만 빙수 먹고 바로 빠지는 분위기라 테이블 순환은 빠르다. 팥빙수 외에 딸기빙수·녹차빙수·인절미, 겨울엔 단팥죽까지 팥 베이스가 두루 탄탄하다.

시그니처
  • 팥빙수국산팥 100% 통단팥, 부드럽고 안 달고 고소, 밑의 우유·연유와 섞어 먹는 게 정석 (1만5천원대)
  • 딸기빙수팥 못 먹어도 반한다는 후기 반복, 진한 딸기 (1만6천~2만원대)
  • 녹차(말차)빙수말차 안 좋아해도 최고라는 평, 인절미 조합 인기
  • 단팥죽겨울 메뉴, 빙수 한 그릇에 단팥죽 곁들이는 조합 추천
대표 메뉴
팥빙수
팥빙수
1만5천원대
국산팥 100% 통단팥, 안 달고 고소 · 밑의 우유/연유와 섞어
딸기빙수
딸기빙수
1만6천~2만원대
팥 못 먹는 사람도 반했다는 후기 반복
녹차(말차)빙수
녹차(말차)빙수
1만6천~2만원대
인절미 조합 인기, 말차 안 좋아해도 호평
인절미빙수
인절미빙수
1만5천원대
팥 베이스와 궁합
단팥죽
단팥죽
1만원 안팎
겨울 메뉴, 빙수와 곁들이는 조합 추천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근본 빙수 한 그릇

국산팥 100% 통단팥을 안 달고 고소하게 끓인 팥빙수 자체가 목적이 되는 집.

팥 베이스 전 라인업

팥빙수·딸기·녹차·인절미·단팥죽까지 팥 베이스가 두루 탄탄해 종류별로 도전할 만하다.

이촌동 근본

'서울 3대 팥빙수'로 오래 불려온, 지역을 대표하는 노포 성격의 디저트집.

좁고 웨이팅

가게가 좁아 성수기엔 웨이팅이 생기고, 오래 앉아 작업하거나 대화하기엔 맞지 않는다.

가격대

빙수 한 그릇 1만5천~2만원대로 '비싼 게 흠'이라는 평이 반복된다.

EDITOR'S TIP

겨울·평일 저녁은 웨이팅 없이 바로 앉는 경우가 많다. 여름 성수기엔 근처서 음료 마시며 대기 타이밍을 노리는 게 후기의 정석. 밑에 깔린 우유·연유를 팥과 섞어 먹으면 단맛이 둥글어진다. 두 그릇보다 빙수 한 그릇 + 단팥죽 조합 추천.

기본 정보
대표팥빙수 · 딸기빙수 · 녹차(말차)빙수
가격1만5천~2만원대
시그니처팥빙수(통단팥) · 딸기빙수 · 녹차빙수 · 인절미 · 단팥죽
종류빙수·디저트 전문점
1인가격1만5천~2만원대 (priceLevel: moderate)
웨이팅성수기·주말 40분 대기도, 겨울·저녁은 바로 착석 · 회전 빠름
예약예약 불가
영업시간매일 10:30 ~ 22:00
좌석좁은 편 · 오래 머물기보다 먹고 빠지는 분위기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 리뷰 1,105개. 여러 블로그·카페에서 '서울 3대 팥빙수' '이촌동 본점' '근본 맛집'으로 반복 언급. 용산구청 공식블로그가 꿀조합 4종으로 소개.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