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앤크라운
명소
로즈앤크라운
이태원 골목의 2011년생 영국식 가스트로펍
왜 가야 하나

2011년부터 한자리를 지켜온 이태원 영국식 펍의 정석 피쉬앤칩스 — 바삭한 튀김옷에 촉촉한 흰살생선, 런던 프라이드 한 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이태원 한복판에서 관광지 소음 대신 오래된 동네 펍의 편안함을 찾는 당신이라면, 천천히 음식과 맥주에 집중하기 좋은 곳이에요. 영국식 펍 감성과 제대로 된 피쉬앤칩스를 함께 원하는 당신에게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트렌디한 신상 공간이나 인생샷용 인테리어를 기대한다면, 여긴 화려함보다 오래 다져온 분위기와 음식으로 승부하는 편이에요. 조용한 정찬을 원한다면 주말 밤의 펍 특유의 활기가 부담일 수 있어요.

1인2~3만원
체류1.5~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저녁 대기 가능

이태원 골목 초입, 붉은 벽돌 건물 하나가 런던의 코너 펍처럼 서 있다. 문을 열면 피쉬앤칩스 튀김옷이 바스러지는 소리와 생맥주 탭이 열리는 소리가 먼저 닿는다. 2011년부터 한자리에서 같은 메뉴를 내려온 집 특유의 안정감이 매장 전체에 배어 있다. 바삭한 튀김옷 아래 촉촉한 흰살생선, 겉은 바삭 속은 포슬한 감자튀김, 그리고 런던 프라이드 한 잔이 이 집의 정석이다.

시그니처
  • 피쉬앤칩스바삭한 튀김옷 아래 촉촉·담백한 흰살생선, 겉바속포 감자튀김 (약 2만원대)
  • 런던 프라이드 생맥주피쉬앤칩스와의 조합이 이 집의 정석 (약 9~11천원)
  • 파스타7년 단골도 '최고'로 꼽는 메뉴
  • 버터맥주페스츄리와 함께, 리뷰마다 반복 언급되는 별미
대표 메뉴
피쉬앤칩스
피쉬앤칩스
약 2만원대
바삭한 튀김옷·촉촉한 흰살생선·겉바속포 감자튀김. 이 집의 정석
런던 프라이드 (생맥주)
런던 프라이드 (생맥주)
약 9~11천원
피쉬앤칩스와의 조합이 최고로 꼽히는 페어링
파스타
파스타
약 1.8~2.5만원
7년 단골이 '최고'로 꼽는 메뉴
버터맥주
버터맥주
약 8~10천원
페스츄리와 함께, '유니버설 버터맥주보다 낫다'는 반복 후기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제대로 된 펍 페어링

런던 프라이드·버터맥주 등 영국식 펍 정통 라인업이 음식과의 조합으로 반복 호평받는다

한 메뉴를 오래 다진 내공

2011년부터 같은 피쉬앤칩스를 내려온 집의 완성도 — 바삭함과 촉촉함의 균형

이태원의 오래된 코너 펍

건물 색감과 분위기가 이태원과 어울린다는 평, 7년 단골이 존재하는 동네 고정점

신상 아닌 클래식

트렌디한 신규 공간을 찾는다면 화려함보다 오래 다져진 정통에 가깝다

인테리어보다 음식 중심

인생샷용 공간이라기보다 음식·맥주로 승부하는 편안한 펍

EDITOR'S TIP

평일·일요일은 16시, 금요일 17시, 토요일 13시 오픈. 새벽 1~2시까지 열어 늦은 저녁·2차 자리로 좋다. 피쉬앤칩스는 런던 프라이드 생맥주와 함께가 정석. 주말 저녁은 대기가 생길 수 있다.

기본 정보
대표피쉬앤칩스 · 런던 프라이드 생맥주 · 파스타
가격2~3만원
시그니처 술런던 프라이드 생맥주, 버터맥주
대표 메뉴피쉬앤칩스, 파스타
요리 종류영국식 가스트로펍 / 양식
1인 가격약 2~3만원 (Moderate)
라스트오더·영업평일·일 16:00~01:00, 금 17:00~02:00, 토 13:00~02:00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저녁 대기 가능
1인 vs 단체커플·소규모에 편안, 오래 앉기 좋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743개). 리뷰에서 '피쉬앤칩스 바삭+촉촉', '런던 프라이드와의 조합', '현지 펍 감성'이 반복 언급. '벌써 7년째 단골', '2011년부터' 등 오래된 신뢰가 여러 후기에 등장.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