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사이드팔러
경리단 옥상, 아시아 50대 바 반열의 칵테일 팔러
왜 가야 하나
아시아 베스트 바 반열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경리단 옥상 뷰와 함께 마시는 한 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칵테일 한 잔의 완성도와 바텐더와의 대화, 그리고 옥상 뷰까지 한자리에서 누리고 싶은 당신이라면 — 경리단의 밤을 열기 딱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넓고 편안한 테이블에서 조용히 오래 앉아 있고 싶다면, 여긴 공간이 좁은 편이고 화장실이 남녀공용이라 조금 불편할 수 있어요.
1인3~5만원
체류1.5~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저녁·단체는 대기 가능
경리단길 초입 녹사평대로변, 서부극 살롱을 옮겨온 듯한 무드의 칵테일 바다. 옥상으로 올라가면 용산의 밤 스카이라인이 트인 뷰로 펼쳐진다. 오미자 팔로마, 프리클리 페어처럼 제철 과일과 향신료를 눌러 담은 시그니처 칵테일이 잔마다 색을 달리하고, 메뉴에 없는 술도 바텐더에게 취향을 말하면 즉석에서 만들어준다. 프라이드 치킨 타코와 치즈·패티가 두툼한 버거가 미국식 안주로 곁을 지킨다.
시그니처
- 오미자 팔로마 — 오미자의 새콤한 붉은빛을 살린 팔로마 변주 (약 1.8~2만원대)
- 프리클리 페어 칵테일 — 백년초를 눌러 담은 선명한 색의 시그니처 (약 1.8~2만원대)
- 프라이드 치킨 타코 — 바삭한 치킨을 올린 미국식 타코 (약 1.5~2만원대)
- 버거 — 짠맛 없이 치즈와 두툼한 패티가 살아있는 아메리칸 버거 (약 2만원대)
대표 메뉴

오미자 팔로마
약 1.8~2만원
오미자의 새콤한 붉은빛을 살린 팔로마 변주

프리클리 페어
약 1.8~2만원
백년초를 눌러 담은 선명한 색의 시그니처

에스프레소 마티니
약 1.8~2만원
리뷰에서 맛있다고 반복 언급되는 클래식

프라이드 치킨 타코
약 1.5~2만원
바삭한 치킨을 올린 미국식 타코

버거
약 2만원대
짠맛 없이 치즈와 두툼한 패티가 살아있는 아메리칸 버거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완성도 높은 시그니처 칵테일
오미자 팔로마·프리클리 페어 등 제철 재료를 살린 칵테일이 잔마다 다르고, 메뉴 외 커스텀도 만들어줘요.
옥상 뷰가 있는 바
리뷰마다 반복되는 옥상 뷰로 경리단의 밤 분위기를 한 번에 누릴 수 있어요.
미국식 안주가 탄탄
프라이드 치킨 타코와 두툼한 버거가 술과 잘 붙어 안주까지 아쉽지 않아요.
좁고 화장실 공용
리뷰에서 공간이 좁고 테이블이 편치 않으며 화장실이 남녀공용이라는 지적이 반복돼요.
음식 주문 시간 제약
음식은 17시부터만 가능해 이른 시간엔 술만 마시게 될 수 있어요.
EDITOR'S TIP음식은 17시부터, 술 주문은 오픈 3시간 전부터 가능하니 안주까지 즐기려면 저녁 이후 방문이 좋다. 옥상 뷰를 노린다면 자리를 옥상으로 청하고, 메뉴에 없는 칵테일은 바텐더에게 취향을 말하면 만들어준다.
기본 정보
대표오미자 팔로마 · 프리클리 페어 칵테일 · 프라이드 치킨 타코
가격3~5만원
시그니처 술오미자 팔로마, 프리클리 페어, 에스프레소 마티니 등 제철 재료 칵테일
주종칵테일 (메뉴 외 커스텀 주문 가능)
1인 예산약 3~5만원 (칵테일 2잔 + 안주)
라스트오더·영업일~목 18:00~00:30, 금 ~02:00, 토 17:00~02:00 (술 주문은 오픈 3시간 전부터, 음식은 17:00부터)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단체는 대기 가능
뷰옥상에서 용산 야경이 트이는 루프탑
1인 vs 단체혼술도 편하고 여성 그룹·외국인 단체 방문도 많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597개). 리뷰에서 아시아 베스트 바 상위권(아시아 37위 등) 랭킹이 반복 언급. 영어에 능한 직원으로 외국인 방문객에게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