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에서 자체 라인업을 종류별로 비교해 마신다.
직접 빚은 크래프트 맥주를 종류별로 비교해 마시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낮맥부터 2차까지 편하게 눌러앉기 좋은 곳이에요.
조용하고 진중한 술자리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단체 손님과 활기가 많은 편이라 조금 부산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신용산역 아모레퍼시픽 근처, 양조 설비를 갖춘 진짜 브루랩이다. 싱글홉 프로젝트 라거부터 IBU가 높은 IPA까지 자체 맥주 라인업이 길게 늘어서고, 평소 마시던 맛과 어긋나는 낯선 조합이 오히려 재미가 된다. 1층은 왁자하고 2층은 조금 더 프라이빗하며, 높은 의자에 앉아 창밖을 보며 한 잔 기울이기 좋다. 6시 이전엔 해피아워로 같은 맥주를 더 싸게 내준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양조 설비를 갖춘 브루랩이라 이곳에서만 마실 수 있는 맥주를 종류별로 비교해 마실 수 있어요.
높은 IBU IPA, 들기름 나초처럼 평소 맛과 어긋나는 조합이 오히려 재미가 되는 곳이에요.
먹태·윙 강정·BBQ 립처럼 맥주와 딱 맞는 안주가 탄탄해요.
단체 모임과 왁자한 분위기가 많아, 조용한 술자리를 원한다면 부산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쯔란 핫 치킨 등 일부 안주는 짜고 자극적이라는 평이 있어 순한 맛을 원하면 안 맞을 수 있어요.
6시 이전에 가면 해피아워로 맥주를 더 싸게 마실 수 있다. 낮맥으로도 좋고 2차 자리로도 완벽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6명 이상 단체·모임은 예약을 잡는 게 안전하고, 주말 저녁엔 만석이라 대기석에서 맥주부터 시켜 마시며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구글 평점 4.7 (리뷰 534개), 네이버 블로그 후기 534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 "낮맥 최고", "2차로 완벽" 등의 평이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