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에선 보기 힘든, 유럽 요리를 아시안으로 푼 퓨전 파스타 한 접시.
정통 이탈리안보다 한국인 입맛에 맞춰 퓨전된 파스타를 좋아하고, 넓은 테이블에서 데이트나 모임을 편하게 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잘 맞는 곳이에요. 맛있게 매콤한 맛을 반기는 당신에게도 좋고요.
다만 당신이 격식 있는 정통 이탈리안이나 조용하고 한적한 자리를 원한다면, 사람이 많고 활기찬 편이라 덜 맞을 수 있어요. 입구를 찾기 어렵다는 후기도 반복되니 처음 방문이라면 참고하세요.
삼각지역 3번 출구에서 3분, 유럽식 요리를 아시안 스타일로 풀어낸 파인캐주얼 레스토랑이다. 이탈리안과 아시안이 섞인 퓨전 파스타와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메뉴가 상차림의 중심에 놓인다. 간은 한국인 입맛에 맞게 조율돼 있고, 원하면 그 자리에서 다시 맞춰준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 청첩장 모임·가족 식사 같은 자리에도 무리가 없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유러피언 요리를 아시안 스타일로 풀어낸다는 평이 여러 소스에 반복. 간이 한국인 입맛에 잘 맞고 원하면 재조율.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독특한 메뉴'라는 리뷰가 반복. 익숙한 파스타에 새로운 조합을 원하는 사람에게 맞음.
요즘 핫한 레스토랑으로 언급되며 예약 권장 평 다수. 삼각지·용산 데이트/모임 코스로 자주 등장.
정통 이탈리안을 기대하면 '한국인 취향으로 퓨전된 느낌'이 아쉬울 수 있음.
주말·저녁 사람 많고 입구 찾기 어렵다는 후기 반복. 예약 없이 가면 대기 가능.
주말·저녁은 사람이 많으니 캐치테이블 예약이 안전하다. 한적하게 먹으려면 평일 점심이 좋다.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주의. 입구가 눈에 잘 안 띄니 미리 위치 확인.
구글 평점 4.8 / 리뷰 508개. 네이버 블로그 32건.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메뉴", "한국인 취향 퓨전", "맛있게 매콤" 등 평 반복. 서울역·성수·여의도·구의 등 다지점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