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랩
내가 적은 한 문장이 그대로 한 잔의 술이 되어 돌아온다.
1.5~2시간 추정 — 후기: '시간은 천천히 흘러갑니다'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40곳
내가 적은 한 문장이 그대로 한 잔의 술이 되어 돌아온다.
마카오식과 포르투갈식, 두 나라의 에그타르트를 한 곳에서 비교하며 맛볼 수 있는 곳
후기마다 '인생맛집'으로 반복 언급되는 프렌치토스트가 있는 망원역 브런치카페
수많은 원두를 직접 로스팅해 자리에서 골라 마시고, 살구룰라드 같은 시즌 디저트를 곁들이는 망원 로스터리 카페.
라떼 위에 고양이를 그려주고, 마시멜로를 직접 꾸미면 구워주는 망원동 원조 감성카페.
강물 위에 뜬 구조로 지어진 한강뷰 스타벅스, 서울함공원 옆 테라스에서 노을을 마신다.
신청곡을 LP로 틀어주는 망원동 주택 개조 카페
인천 유튜브 베이커리 '밀우' 사장이 자리를 옮겨 연 망원 케이크집
주문한 맛을 손그림으로 그려주는 홈오레 파우치, 그 카페오레 하나 마시러 찾아가는 망원 골목 4층 카페.
오렌지를 직접 짜서 에스프레소에 섞은 시트러스 에스프레소 — 쓰지 않고 상큼하다.
그릴드치즈토스트가 후기마다 '원탑', 플랫화이트가 '인생 플랫화이트'로 꼽히는 망원 골목 카페.
토마토를 통째로 올린 일본식 카키고오리 빙수, 첫입은 새콤 끝맛은 진한 단맛.
포장마차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온 즉석 기계우동에 경양식돈까스를 곁들이는 망원시장 골목 노포st 한 끼
오전 11시 오픈과 동시에 나온 소금빵이 정오 전 동나는, 망원동 빵지순례의 출발점.
여름이면 웨이팅이 가게 밖까지 이어지는 망원동 냉소바 맛집
망원시장 골목에서 현지인이 직접 만드는 바삭한 반쎄오와 우삼겹쌀국수를 한 상에서 맛본다
짜장·짬뽕보다 가지튀김과 탕수육부터 시키라는 단골 평이 반복되는 망원역 앞 중식당
닭육수를 우유처럼 뽀얗게 우려낸 크리미 파이탄에 매달 바뀌는 한정 라멘까지 — 망원 반지하 라멘집 하나가 재방문 이유를 계속 만든다.
피스타치오 샌드베이글 하나 사려고 오픈런과 원격줄서기를 동시에 걸어야 하는, 망원 빵지순례 삼대장 중 한 곳.
닭 도소매 가게인 줄 알고 지나칠 뻔한 곳에서 만나는 진한 한방 닭곰탕 한 그릇.
오키나와 감성을 입힌 일본 경양식집, 망원동에서 줄 서서 먹는 오므라이스.
두툼한 연어덮밥과 시원한 냉모밀로 재방문객을 부르는 망원동 골목 안 일식집
망원동 단골들이 몇 번이고 돌아오는 흑돼지 구이집
참치 대신 머쉬룸·시금치된장을 채운 비건 지향 김밥과 바질 향 우동 한 그릇